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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소개하는책4 & 아름다운 가게를 열어요 하늘
나를소개하는책4 & 아름다운 가게를 열어요 ( 2014년06월4째 주)

#나를 소개하는 책4 - 내가 어른이 되면?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지 못했던 일에 대해 생각하고 상상하며 표현하는 것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재미를 알게 됩니다.
소중하고 특별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적어보고 구상하는 <나를 소개하는 책>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선생님 어른이 되면 저는 키가 많이 커질 것 같아요. 아빠보다 더 컸으면 좋겠어요.”
“눈도 커지고 코도 커지고 입도 커져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을 것 같아요.”
“어른이 되면 잘 넘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균형을 잘 잡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못 먹는 음식도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른이 되어서 못 먹으면 부끄러우니까요.”
“어른이 되면 내가 하고 싶어 하던 직업을 가져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커서 의사가 될 거야.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는 멋진 의사!”
“맞아. 돈을 많이 벌어서 차도 살 수 있고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어.”
“어른은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해. 못난이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이 따라할 수도 있잖아.”
“선생님 저는 어른이 되면 공부랑 운동을 열심히 해서 건강한 어른이 되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상상한 것처럼 멋진 어른이 되기를 꿈꾸는 귀여운 하늘반 어린이들입니다.# 아름다운 가게를 열어요
한림 유치원에서 7월 2일 <한림 녹색 장터>가 열립니다. 하늘반은 <악세사리 가게>를 열어 물건을 판매하기로 하였습니다.
“가게를 열려면 가게 이름이 있어야 하는데...?”
“악세사리는 예쁘고 알록달록하니까 아름다운 가게라고 하고 싶어요.”
한림의 친구들이 가지고 온 악세사리뿐만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악세사리를 판매하기로 합니다.
“우리가 만든 악세사리를 판매하게 되면 뿌듯할 것 같아.”
“노란색, 빨간색, 노란색, 빨간색 패턴을 넣어서 만드니까 더 예뻐.”
“엄청 열심히 만들었는데 친구들이 많이 샀으면 좋겠다.”
직접 판매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그 어느때보다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만듭니다.


하늘반에서 판매하게 될 악세사리 가게인 <아름다운 가게>를 열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 지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악세사리 가게 이름이 적힌 간판이 있어야 해요.
“동생들이 하늘반을 잘 찾아 올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약도가 필요해요.”
“악세사리를 판매한다고 홍보하는 포스터도 만들자!”
“화살표도 그려서 2층 하늘반을 찾아오는 길을 표시하자. 강당에서부터 1층, 그리고 2층까지.”
직접 판매할 악세사리를 만들어보고 가게를 꾸며보는 경험은 시장놀이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부풀게 합니다. 다음주 한림 녹색 장터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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