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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눈이되어줄게&시장놀이를준비하며 잎새
내가눈이되어줄게&시장놀이를준비하며 ( 2014년06월4째 주)
♣ 인성 이야기 # 내가 눈이 되어줄게
6월의 인성 이야기는 <내가 눈이 되어줄게!>입니다.
이 달의 인성 주제는 눈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시각장애인의 삶을 경험해 보는 과정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기르기 위해 계획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음...맨날 밤일 것 같아요. 깜깜하니까.”
“엄마도 못보고 아빠도 못보고 슬플 것 같아요.”
“자꾸 넘어질 것 같아요. 다칠 것 같아요.”
인성 놀이를 통해 잎새반 친구들은 눈을 가리고 혼자 걸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똑바로 갈려고 했는데 자꾸 이상한대로 가요.”
“조금씩 조금씩 걷게 되요. 달팽이가 된 것 처럼요.”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무서웠어요.”눈이 보이지 않을 때에 대한 두려움과 불편함을 경험해본 잎새반 친구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눈이 보이지 않을 때는 어떤 배려가 필요할까요?
“소리를 내면 되잖아요. 이쪽으로 오라고요.”
“손을 잡아줄래요. 그럼 덜 무서울 것 같아요.”
친구들의 의견을 따라 짝꿍과 번갈아 가며 안대로 눈을 가리고 여러 방법을 통해 장애물을 넘어 반환점을 돌아오는 활동을 해 봅니다.
“혼자였을 때는 무서웠지만요 친구가 손을 잡아주니까 괜찮았어요.”
이 달의 인성 놀이를 통해 보이지 않음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 친구를 배려하는 방법, 볼 수 있음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장놀이를 준비하며
7월 2일 수요일에 열릴 <한림 녹색 장터>!!
아이들은 저마다 팔 물건들과 시장놀이 때 구매하고 싶은 물건들이 적힌 구매계획서를 보며 곧 열릴 시장놀이를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장 놀이 때 정말 우리가 물건을 사요?”
“가짜 돈 말고 진짜 돈으로요?”
“이거 내가 좋아하던 인형인데...이제 동생들한테 주고 싶어. 나한텐 이제 시시해.”
우리 잎새반은 시장놀이 때 무엇을 팔 가게로 변신할까요? 바로 바로 <과자가게>랍니다^^*
우리 교실이 과자 가게로 변신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간판>을 만들어야겠다고 이야기 하는 잎새반 친구들! 서로 저마다의 아이디어를 말해봅니다.“쿠키런 가게 어때? 쿠키도 과자니까~”
“바삭바삭 과자가게 어때?”
“맛있는 과자가게라고 하면 좋겠어요.”
가장 많은 친구들이 투표해 준 가게의 이름은 <맛있는 과자가게>였습니다^^*
어떤 간판을 만들어야 더 많은 사람들이 과자를 사러 올까요?
“알록달록하게요.” “맞아요. 무지개색깔로.“ ”물감으로 색칠해요!“ ”반짝이도 붙이면 멋있겠어요.“
아이들의 생각을 모두 더해서 여러 미술도구와 매체물들을 이용해 과자 가게의 간판을 열심히 꾸밉니다.
“우와~붙이니까 더 멋있어요.”
“과자가게에 사람들이 진짜 많이 올 것 같아요!”
7월에 열릴 <한림 녹색 장터>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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