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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녹색 장터 이야기 하늘
한림 녹색 장터 이야기 ( 2014년07월1째 주)
#한림 녹색 장터 이야기
“선생님 드디어 오늘 시장놀이 하는 날이에요!” , “100원짜리 5개, 500원짜리 1개, 천 원짜리 지폐 1장 준비해 왔어요.” , “물건 사서 담을 장바구니도 준비했어요.”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장놀이가 열리는 날입니다. 즐겁고 기쁜 마음이 가득합니다.
“선생님 저는 특별 코너에서 머리띠랑 쿠키를 살 거예요. 장난감 가게에서 자동차를 살 거예요.”
“점심은 꼭 먹어야 하니까 500원은 남겨두고 머리핀이랑 머리방울, 신발을 살 거예요.” , “저는 남동생에게 줄 아기 신발을 살 거예요.”
시장놀이에서 필요한 판매자와 소비자의 역할을 나누어 경험해봅니다. 시장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어떤 것을 경험하게 될까요?
『물건을 팔아요』
“신발 한 개 500원이에요. 엄청 예쁘고 귀여운 신발 많아요. 신어 보세요.” , “예쁜 팔찌와 목걸이가 있습니다. 가격은 200원에서 300원입니다. 정말 싸요.” , “모자사세요. 모자! 멋진 모자가 300원입니다!”
하늘반의 <아름다운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물건을 팔기 위하여 홍보를 합니다. 박수도 치고 소리도 지르며 물건을 팔아 봅니다.
“친구와 동생들이 와서 물건을 살 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 “머리방울이랑 머리핀이 다 팔리고 돈도 많이 모여서 기뻐요.” , “손님이 안 올 때에는 오래 기다려서 힘들었어요. 사러 오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했어요.” , “거스름돈 계산이 조금 어려웠지만 직접 돈을 받고 물건을 팔아서 재밌었어요.”
『물건을 사요』
“선생님 저는 구매계획서에 적힌 대로 쿠키랑 과자가게, 그리고 점심식사랑 머리핀을 샀어요.” , “저는 구매계획서를 수정했어요. 과자 대신 엄마에게 드릴 머리띠를 샀어요.” , “꽃잎반 옷가게에 갔는데 옷이 작아서 사지 못했어요.” , “햇살반 문구점에서는 예쁜 공책과 연필을 살 수 있어서 좋았어요.” , “풀잎반에서는 재밌고 멋진 동화책을 샀어요. 집에가서 동생이랑 같이 보고 싶어요.” , “잎새반에는 내가 좋아하는 과자가 많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집에가서 가족들하고 같이 먹을래요.” , “새싹반에서는 사고 싶은 장난감이 있었는데 점심도 먹고 머리핀을 많이 사서 장난감을 못 샀어요. 돈이 조금 부족했어요.” , “저는 200원짜리 물건이었는데 100원밖에 없어서 깎아 달라고 했어요.”
『시장놀이를 통해 모은 금액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해요』
“선생님 돈이 엄청 많이 모였어요.”
“모은 돈은 은행에 저금했으면 좋겠어요.”
“아! 라짜냐 누나에게 주면 될 것 같아요.”
“아니면 힘들고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줘요.”
『시장놀이를 통해 얻게 되는 것』
시장놀이를 통해 직접 물건을 사고팔면서 물건의 값을 계산하고 물건의 종류 별로 분류를 해봄으로써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경제의 개념을 익히고 수학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시장놀이를 직접 준비하고 계획하며 직접 경험함을 통해 더욱 즐겁고 뜻 깊었던 <한림 녹색 장터>신난 데이를 보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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