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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장터가 열렸어요!! 새싹
녹색장터가 열렸어요!! ( 2014년07월1째 주)
#1.한림 녹색장터
“선생님 몇 밤 더 자면 시장놀이 해요??”
“빨리 시장놀이 하고 싶다.” 하며 며칠 전부터 기대하는 아이들이랍니다. 장터가 열리기 전 여러 가지 준비로 분주했답니다.
#. 간판을 만들어요.
“장난감 가게 이름은 해피 장난감 가게라고 하자~”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말하면 기분이 좋아 질거야.”
“사람들이 우리 가게에서 멋진 거 샀으면 좋겠어.”
“물건 사가세요~~ 하고 말하자.”
팀별로 모여서 간판을 꼼꼼히 색칠하고 우리 반 가게에 대한 자부심도 느껴봅니다.
“와~~완성했다.” “이제 잘 올 수 있겠지?” “사람들이 물건을 살 수 있게 교실도 바꾸자~”장터에 팔 물건을 모으기 위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유치원으로 가져와 깨끗하게 정돈하였지요.
그리고 특별코너에서 판매할 모기퇴치 스프레이도 선생님과 함께 만들었답니다.
#2.녹색 장터가 열렸어요!
한림유치원에서 드디어 녹색 장터가 열렸습니다.
“가방에 돈 많아요~”
“엄마가 오늘 물건 잘 사오라고 했어요.”
한림 녹색 장터에는 악세서리 가게, 장난감 가게, 문구점과 서점, 옷 가게, 과자 가게, 음식점, 특별코너가 있답니다. 그 중에서 새싹반 친구들은 장난감가게 주인이 되어봅니다.
“선생님, 내가 물건 잘 팔게요~”
“또 오세요~ 해야지~”“장난감 사가세요~~”
“어서오세요~ 해피 장난감 가게입니다.”
“얼마에요??”
“500원 이에요.”
“여기 있습니다.”
“다음에 또 오세요!”
#. 물건을 사요!
미리 적어놓은 구매계획서를 보며 계획한 물건을 신중하게 골라보고, 또 상인이 되어 손님에게 물건을 팔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에 부딪혔지요.
“선생님~나 이제 돈이 없어요.”
친구의 문제를 듣고 다른 친구가 도움을 줍니다.
“내가 돈 빌려줄게~걱정 하지마.”
“응.. 고마워.”구매 계획의 실패로 울상이 되어버린 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아이들도 있었답니다.
내가 산 물건을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갖고 싶었던 물건을 갖게 된 아이들의 얼굴에선 웃음이 가득 했답니다.
“오늘 진짜 재미있었어요.”
“물건 사는게 좀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돈이 하나도 없었는데 언니가 그냥 줬어요.”
#.시장놀이 수익금은?
우리가 모은 수익금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드리기로 하였답니다. “동전 진짜 많아요~”
많은 손님들이 우리 가게를 찾아와 신이 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바구니 속은 나의 보물로 가득한 한림녹색장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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