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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야기 이슬
가족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야기 ( 2014년05월4째 주)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선물>
사랑하는 가족들을 기쁘게 할 맛있는 케익을 준비하는 과정에 설레하는 이슬반 어린이들!
직접 결정하고 직접 구매할 재료들로 만들 선물 준비에 즐겁게 참여합니다.
“초코케익에는 아무래도 초코크림이 필요할 것 같아." “위에 맛있는 초콜릿을 올리는 거야. 빼빼로나.”
“케이크에는 그런 걸 올리면 먹기가 힘들어. 반으로 부셔서 넣자”
“맛있는 가루도 뿌리자.”
“젤리도 올리면 쫀득쫀득 맛있을 것 같아.”
“생크림 케이크처럼 맛있는 과일도 넣어. 키위, 딸기, 오렌지, 포도.”
“나는 오렌지는 싫은데.”
“가족들한테 주는 선물이니까 가족들이 좋아하는 걸 해야지.”
케익의 재료를 정한 이슬반은 마트에 <장보러 가는 팀>을 정해 출발!
“청포도는 8000원인데 너무 양이 작다. 우리가 다 사용할 수 없겠네.”
“체리는?체리는 안에 씨가 있어 별로야. 씨가 없는 포도를 사용하자.”
후르트, 황도, 감귤은 다수결로 후르츠를 하기로 결정합니다.
<포장팀이야기>
“맛있는 케익을 포장하자.”
“케익은 손잡이가 필요해.”
“우리가 직접 조립하는 거야. 이렇게”
“편지에 손잡이도 달고..나는 하나 더 조립하고 싶다." “진짜 잘되요. 나 원래 이거 잘 못했는데.”
“엄마 아빠가 아마 감동 받을 거야. 우리가 만든 걸 알면.”
함께 구입한 재료를 보며 초콜릿케익을 새롭게 디자인합니다.
“분홍색 크림을 여기랑 여기에 바르고 초콜릿을 잘라서 넣을 거예요.”
“포도를 이용해서 얼굴인 것 거럼 만들어 볼거예요.”
“난 오레오를 반으로 자르고 분홍색 초콜릿 가루를 뿌려줄거예요.”
“후르츠 칵테일을 많이 넣을거예요.그럼 달콤해서 내 동생도 잘 먹을거예요.”
맛있는 우리 가족만의 케익을 만든 이슬반 친구들의 얼굴에 뿌듯함이 서려있습니다.
“천천히 아주 소중히 들고 갈거야.”
“엄마 아빠가 늦게 오시니까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고 싶어도 좀 참고 기다릴거야.”
“엄마 아빠는 어떤 표정을 지으실까?”



<사랑이 담긴 케익을 전달한 후>
“어제 엄마 아빠가 케익을 보자마자 맛있을 것 같다고 기대하셨어요.”“진짜 멋지다고.. 잘 만들었다고 하셨어요.”“언니가 사진 찍어서 퇴근 안하신 아빠에게 사진도 보내줬어요.”“누가 만들었냐고 물어봐서 내가 만들었다고 말씀드렸어요.”“동그란 케익을 조각으로 내서 나눠먹었어요. 두 번 잘랐는데 우리 네 명이 다 먹을 수 있게 됐어요.” “엄마가 신기해하셨어요. 내가 자랑스러운 가봐요.”“파는 케익보다 맛있다고 포도가 달콤하다고 하셨어요. 파리바게트보다 더 맛있다구요.”“우리 아빠는 진짜 많이 드셨어요.”“가게에서 파는 것보다 모양이 더 예쁘다고 하셨어요.”사랑하는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 행복하셨나요?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요리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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