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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관 견학&수리취떡 만들기&내가 눈이 되어 줄게 꽃잎
어린이 회관 견학&수리취떡 만들기&내가 눈이 되어 줄게 ( 2014년06월2째 주)
< 어린이 회관에 다녀왔어요! >

꽃잎반 친구들과 어린이 회관에 다녀왔어요. 어린이 회관은 친구들이 즐겨 이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설과 전시관, 숲이 있는 곳이랍니다. 그 가운데서도 이번 견학에서는 친구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줄 과학관에 갔습니다.

과학관은 전시관과 우주과학관, 에너지관, 원리체험관으로 나뉘어 있어서 친구들이 보고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갖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꽃잎반 친구들이 관심을 가졌던 곳은 에너지관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에너지의 종류를 알아보고 에너지를 이용한 실험에 직접 참여해보았지요.

광파를 이용한 실없는 하프를 연주하면서 친구들은 “어떻게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소리가 나요?”하고 궁금해하고, 포 없는 공기대포를 쏘며 “아무 것도 없는데 나비(과녁)가 흔들거려요!”하며 감탄하기도 했답니다. 체험한 실험과 전시물의 원리는 알지 못할지라도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과학 원리를 신선하고 또 흥미로운 방식으로 접하면서 친구들의 상상력, 그리고 상황을 해석해보려는 탐구심이 자극됨을 볼 수 있었습니다.

꽃잎 친구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 탐구심을 자극했던 즐거운 어린이회관 견학! 이 시간을 통해 꽃잎반에서 어떤 새로운 도전이 일어날지 기대됩니다!<수리취 떡 만들기>
단오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복과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면서 수레바퀴 모양의 수리취떡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먼저 수리취 잎을 관찰해 봅니다. “깻잎처럼 생겼어요” “뒷면은 흰 색이야~” “어떤 맛 이 날까?” 수리취를 삶아 만든 떡반죽에 떡틀로 찍어 예쁜 모양이 나오니 "와~우"하고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옵니다. 떡 도장 찍기 놀이를 즐기는 꽃잎반 친구들~ 직접 수리취 떡에 동그랗게 빚어 무늬를 찍어 만들어 보고 맛봄으로써 세시절기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 되었답니다.
꽃잎반 친구들이 만든 수리취떡 먹고 꽃잎 가족 모두 올여름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봅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6월의 인성놀이 주제는 <내가 눈이 되어줄게!>입니다.눈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시각장애인의 삶을 경험해 보는 과정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기르기 위해 계획되었습니다.
#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앞이 보이지 않아 힘들 것 같아요” “물건도 집기 힘들고 어디에 걸려서 넘어질 것 같아요.”
# 눈으로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방법은?
“손으로 만져보기” “소리를 듣고도 알아 맞추기”
첫 번째 활동으로 눈 가리고 친구 찾기 활동을 해봅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 친구의 목소리와 귀를 기울이고 친구의 얼굴을 만져 친구를 맞춰봅니다.
어린이들은 시각 외에 다른 감각을 이용하여 친구를 맞춰보며 눈의 필요성을 깨닫고 우리 몸의 또 다른 감각을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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