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무공원& 밀가루 점토 쿠키 ( 2014년05월3째 주)
<봉무공원 산책>
신난day를 맞이하여 풀잎반 친구들과 함께 나비가 함께 하는 봉무공원으로 산책을 갑니다.
산책을 가기 전 탱탱 볼처럼 생긴 알이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동화를 통해 알아보며 이야기도 나누어 봅니다. “알에서 애벌레가 나왔어요”
“애벌레가 배고픈 가봐요. 알 껍질을 먹어요”
“애벌레 색깔이 조금씩 변해요”
“나비는 날개 가 없으면 안돼죠? 근데 나비 날개가 조금 떨어지면 어쩌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붕대 감아 주면 돼요”
“대일밴드 붙여 주면 돼요”
“테이프로 단단하게 붙여주면 다시 날 수있어요."
“물감으로 붙여 주면 돼요”
“동물병원으로 데려 가야 돼요”
나비의 생태에 관심을 가진 풀잎반 친구들은 봉무공원 으로 나비를 만나러 갑니다.
봉무공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저수지와 나무들을 눈으로 느껴 봅니다.
“선생님 저기 물 안 에 왜 공이 있어요?”
“누가 저기다가 공 넣어 놨어요?”
“우와 진짜 나무 많다.”
“오리 배도 있어요. 오리 배 타봤어요.”
“바람 부니깐 진짜 시원해요”
♪나비야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호랑나비 흰 나비 춤을 추며 오너라.♪ 나비 노래를 신나게 부르며 나비생태 공원으로 출발~
“여기 보세요 파랑 나비도 있어요.”
“개나리 나비 같아요” “핑크 색 나비도 있어요. 너무 예뻐요” “우리 책에서 봤던 호랑나비도 있어요”
“진짜 나비가 많아요.”
“나비가 날아다녀요”
“나비가 내 머리에 앉으면 어쩌죠?”
“나비가 작아요.” “꽃에 앉아서 꿀 먹고 있어요.”
“너무 신기해요” 나비를 만나고 친구들과 함께 자연에서 산책하면서 보낸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예쁜 나비 봐서 좋았어요.” “친구들과 유치원버스타고 가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바다랑 오리 배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나무가 많아서 좋았어요.” “파랑나비 보라색 나비를 보니깐 예쁜 느낌이 들었어요.”
조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여서 기뻐하고 그 기쁨을 봉무공원에서 만난 동. 식물 친구들에게도 나누어 주는 풀잎반 친구들입니다. 다음엔 산책활동을 통해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밀가루 만들어 보는 쿠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요리로 쿠키 만들기를 합니다.예쁜 쿠키를 만들기 위해 미리 밀가루와 여러 가지 매체물을 이용해 우리가족 얼굴 쿠키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밀가루 너무 부드러워요” “선생님 먼저 물 넣어야죠? “손으로 조물조물 해야 되요”
“반죽이 너무 물컹해요” “언니부터 만들어 야지”
“선생님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쿠키 만들 때도 이렇게 만들 거에요” “나는 예쁘게 만들거야”
“엄마가 너무 좋아 하겠다. 가족얼굴을 만들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풀잎반 친구들~ 가족을 위한 사랑의 쿠키 기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