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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가족을 위한 특별한 요리 선물 새싹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요리 # 마지막 이야기 잎새
*가족을 위한 사랑의 김밥* 햇살
*가족을 위한 사랑의 김밥* ( 2014년05월4째 주)
★가족을 위한 사랑의 요리
지난시간 가족을 위한 사랑의 김밥을 만들기 위한 요리법과 필요한 재료를 조사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필요한 재료를 직접 구매 해 봅니다.
“마트에 가기 전에는 뭐 살지 적어가야해요” “우리 엄마가 그렇게 해야지 돈도 아껴 쓰고 필요한 것만 산다고 했어요.”
“우리 팀은 치즈 김밥이니까 치즈는 꼭 사야겠다.” “참치김밥은 참치는 몇 개살까?” 어린이들은 각 팀에서 필요한 재료, 개수를 파악하여 구매목록을 작성 한 후 마트로 향합니다.
“단무지 종류가 엄청 많네?” “뭐가 제일 좋지?” “2014년 7월 8일.. 아! 유통기한을 잘 보고 사야 된다.” “유통기한이 뭐야?”
“날짜가 지나면 (음식)계란이 상한다는 표시잖아.” “이거 얼마지?” “으앗~ 990원이래.” “990원 밖에 안 해? 싸다.“
“(가격표의 3,970원을 보며)이거는.. 397만원?” “비싸다~.” “이건 못 사겠다~.”
“이건 원플러스 원(1+1) 이에요~." "오, 이거 사자!”
여러 가지 재료 중 좀 더 나은 재료를 구매하기 위해 유통기한, 식품의 상태, 가격 등을 비교 해 봅니다.
“어, 선생님이 카드로 계산 하니까 무슨 종이 주신다.” “그거 영수증이다.” “영수증은 우리가 뭐 샀는지 그게 얼마인지 적혀 있잖아.” “이거 잘 모아야 부자 된데~” “아~친구들이랑 같이 장보러오니까 너무 재밌어요!"
이어서 직접 구매한 재료를 가지고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 해 봅니다. “아~ 맛있겠다.” “김밥 쌀 때 밥을 너무 많이 하면 터지니까 얇게 펴야 된데”
“난 김밥 한 번도 안 만들어 봤는데 해보니까 쉽고 재미있었어요”


“나는 맛살을 올리고 단무지를 올렸는데... 다음번에 할 때는 다른 것부터 먼저 올리고 싶어요”
“김치김밥에는 단무지 넣지 말자~ 단무지 대신 김치가 아삭하니까 괜찮을 거 같아” 김밥을 싸는 동안 어린이들은 스스로 만드는 김밥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활동을 즐깁니다.

★직접 만든 김밥 포장까지 마친 후 집에 가져갈 생각에 들떠있는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내가 열심히 만든 건데, 엄마 아빠가 이걸 받으면 나에게 무슨 말 할지 기대되요.”
“가족한테 편지도 쓰고 김밥까지 드리면 엄청 기뻐할 거 같아요.”
“한번 만들어 보니까 또 한 번 해보고 싶어요. 김밥을 마는 거랑 밥과 재료를 올리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재료를 직접 고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그동안 엄마, 아빠 혹은 그 외에 누군가가 만들어 준 음식만 먹어 본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요리를 정하고 레시피를 알아보며,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조사하여 장을 보며 직접 만들어보는 등 요리의 모든 과정>을 경험 하였습니다.
가족들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 온 어린이들의 <사랑의 김밥!> 가족을 위한 햇살반의 마음이 느껴지셨나요?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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