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Day!놀이Day!&내가 어렸을 때는 말이야~ ( 2014년05월1째 주)
♣ 신난Day! 놀이Day!
4월의 마지막 신난Day는 우리 친구들이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재미있는 볼거리와 맛있는 먹거리가 함께 하는 “놀이Day"시간으로 함께 했습니다.
벌써부터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한 잎새반 친구들!!
신나는 놀이Day는 마술 선생님과 함께 과학이 숨어있는 <마술쇼>로 제일 먼저 시작됩니다. “이것이 무엇처럼 보이나요?”
“카드요!” “부채예요!”
“과연 그럴까? 친구들의 상상력을 이용해 맞춰보세요. 나는 햇빛이 있어서 더울 때 필요한 물건이에요.”
“모자요~! 모자로 변할 것 같아요.”
이렇게 기발한 아이디어를 뽐낸 친구는 무대 앞으로나가서 꼬마마법사로 변신하는 기회도 주어졌답니다!
각 단계 별로 미션을 수행해 나갈 때 마다 점점 어렵고 신기한 마술을 뽐내는 마술사 선생님!
“자~ 지금부터 불을 이용한 마술쇼가 펼쳐집니다~!”
“우와아~~!! 저도 하고 싶어요!”
점점 공연에 빠져 들면서 우리 친구들의 함성과 박수소리도 더욱 커져갑니다. 집중하는 예쁜 눈빛과 마주 모은 작은 두 손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렇게 공연 에티켓을 지키며 즐겁게 마술공연관람을 한 친구들은 어머니들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팝콘과 솜사탕을 양 손 가득 들고 교실로 향합니다.
“나뭇가지에 실처럼 날아든 솜사탕~♬ 호호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선생님! 유치원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그런데 팝콘을 먹으니까 영화보고 싶다...”
“나도..”
이 때! 잎새반은 <잎새 영화관>으로 변신 합니다.
“영화가 시작 합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세요~! 옆 영화 제목은 ‘토이 스토리’입니다. 재미있는 영화 관람 되세요~”
“진짜 영화관 온 것 같다. 히히 그치?”
“친구야 쉿~ 영화 시작 했어~”
이렇게 잎새반은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이외에도 상상놀이터 등 재미있는 놀이로 가득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번 놀이Day를 통해 잎새반 친구들은 나와 친구가 같이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경험하는 과정에서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는 말이야~
지난 주 매체물로 내가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의 사진들을 가져온 잎새반 친구들!
내가 아기였을 때의 사진을 친구들과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내가 1살 이였을 때 나는 어땠나요?"
"너무 귀여웠어요." "통통했어요. 볼이 진짜 통통해요." "1살일 때는요 겁이 많아요. 아직 아기라서요." "공주 옷을 입고 있어서 예뻐요.
나만의 성장 책에 내가 어렸을 때의 사진을 붙여보고 그 때의 내 모습을 글씨로 적어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조금씩 자라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장에 쓰여 질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성장 책을 통해 잎새반 친구들이 한 뼘 더 자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