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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숨어 있는 글자 & 선생님은 천사라지요 이슬
우리 동네에 숨어 있는 글자 & 선생님은 천사라지요 ( 2014년05월2째 주)
<우리 동네에 숨어 있는 글자>
우리 동네에 숨어 있는 글자들을 찾으러 출발~
“동평이라고 적혀 있어요. 우리 한림 유치원처럼 마크도 있어요.”“아파트 이름이예요. 화성, 영남.”
“숫자도 글잔가? 숫자도 숨어 있는 글자일까?”
“영어는? 영어도 글자니까 나는 적어야지.”
“응? 그런데 부녀회는 뭐예요? 꽃밭에 부녀회라고 적혀 있어요.”
“주차금지 발견! 사람들은 저기 차를 세우면 안돼.” “글자를 못 읽으면?” “운전하는 어른들은 모두 글자를 알아.”
“차안에 글자가 숨어 있어요. 이거 봐.”“진짜다. 아기가 타고 있어요.”
“나무랑 나무 사이에 이름표가 있어요. 저 나무 이름인가봐. 사람들이 불러주게.”
큰 길로 나오니 더 많은 글자가 우리를 반겨줍니다.“우와 여기는 완전 글자나라다. 내가 정했어. 여기는 글자나라야.”“나는 짜장면집 간판이름을 적을거야.” “나는 체육관.” “이건 뭐지? 글자가 엄청 많은데?”“그건 광고하는 현수막이야. 여기로 오세요라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거지.”
우리는 수집한 글자들을 모두 꺼내 놓고 비교해보았습니다.
“나도 그거 적었는데.” “나는 발견 못한건데..”
우리는 발견한 글자로 만든 종이간판으로 우리 동네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는 다리가 있고” “맞은편에 있는 학원도 세웠어.”
“우리 10명이 같이 만들었어요.”
함께 만든 우리동네입니다.

<선생님은 천사라지요>
어린이날은 우리의 날. 어버이날은 엄마 아빠의 날
스승의 날은 선생님의 날!
“스승이 뭐예요?”
“선생님은 어떨 때 제일 기뻐요?”
선생님은 기쁘게 해주고 싶어하는 이슬반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풍성합니다.
“나는 스승의 날 때는 친구들과 안 떠들고 바르게 앉아 있을 거야.”
“그림 선물 좋아하세요? 편지 적어드릴게요.”
“나는 뽀뽀 선물.” “근데 좀 부끄럽다.”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 나 알아요. 노래. 선생님은 천사라지요. 히히.”
“선생님은 우리한테 놀이로 많이 시켜주시고 재미있는 것도 많이 알려주시잖아.”
“그리고 저번에는 엘사 색종이도 접어 주셨어.”
원장선생님부터 방과후 과정반 선생님들까지 아이들은 선생님들을 칭찬하고 응원해주었습니다. “선생님은 입이 예뻐요.” “선생님은 손을 잡아주시고 친절해요.”
“너무 너무 사랑해요 선생님”
이렇게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이렇게나 듬뿍 받을 수 있는 선생님들은 너무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의 시간을 함께 하는 즐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입니다. “이슬반 씩씩이들아. 너희들의 말처럼 천사같은 선생님, 사랑 많은 선생님이 될게. 고마워.”




신난Day!놀이Day!&내가 어렸을 때는 말이야~ 잎새
야생화이름지어주기&놀면서 자라고, 놀면서 배우고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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