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선물 이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요리&스승의날 햇살
사랑을나누는특별한요리&선생님!사랑해요♡ 잎새
자화상&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요리&스승의 날 꽃잎
자화상&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요리&스승의 날 ( 2014년05월2째 주)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요리>
동시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읽고 ‘좋아하는 음식 찾기’ NIE 활동을 했습니다.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에 관한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족을 생각하고 가족에 대해 말하는 동안 우리 가족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친구들의 이야기와 눈빛 속에 묻어납니다.
친구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친구들 역시 사랑을 전할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선물을 해요.”, “편지를 써요.”, “꼭 안아드려요.”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나오는 가운데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제안을 하나 합니다. “우리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선생님의 제안에 친구들이 신이 나서 여러 가지 의견을 냅니다.
친구들 스스로 만들어야하기에 만들기 어렵지 않고, 집에 가져가기 쉽고, 위험한 도구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아래 친구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달콤한 걸 만들자. 기분 좋아지게.”, “그러면 쿠키! 만드는 방법을 알아.”, “잼도 만들기 쉬워. 맛있고.”, “엄마가 핫도그 만들어줬었는데 그것도 맛있었어.”
여러 가지 의견이 모여 후보가 등록되었고,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요리’가 선정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우리 가족을 생각하며 직접 고르고, 재료와 방법까지 선택합니다. 어떤 요리일지 기대해주세요!<자화상- 새롭게 나를 표현한다>
1차 자화상 비평적 읽기를 통해 새롭게 표현하는 내 모습.. 나를 좀 더 깊이 들여다 보며 표현하는 친구들의 모습은 진지합니다.
“어때? 내 눈이랑 이제 정말 똑같지?” “그림 보고 누군지 맞춰 볼까?” “생긴 모습은 다르지만 우리 모두 소중하지?”
자화상으로 내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특별함을 인식하고 타인을 수용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게 되는 시간이였답니다.
무엇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였답니다.
<스승의 날>
‘선생님 날을 축하해요’ 외치며 한손엔 예쁜 카네이션 카드를 들고 교실 문을 씩씩하게 들어오는 어린이들~ 저마다 얼굴엔 ‘이거 내가 만들었어요’라며 스스로에게 뿌듯해하며, ‘칭찬해 주세요’ 라는 표정을 머금고 있습니다~ 고맙다는 선생님의 말에 왠지 모를 뿌듯함에 어깨를 ‘으쓱’ 거리는 사랑스러운 어린이들~
“오늘은 선생님이 주인공인 날이지요?” “오늘 선생님 기쁘게 해드릴께요 ” “선생님이 좋아하는 노래도 불러 줄께요”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해요” “선생님 많이 웃겨줄깨요” 우리 꽃잎반이 생각하는 스승의 날이지요. 선생님을 기쁘게 해 주겠다는 꽃잎반 어린이들의 천사 같은 마음에 교사는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직접 정성스럽게 쓴 편지, 색종이로 접은 카네이션, 선생님을 생각하며 그린 멋진 그림들.. 교사들에겐 정말 뿌듯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선물들이었습니다.




하나,둘!두발모아&가족을위한특별한요리&선생님!사랑해요.선생님!감사해요 하늘
<나를 더 사랑해요 & 아주 특별한 요리 & 선생님 사랑해요> 새싹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특별한 요리 & 스승의 날 풀잎
우리 동네에 숨어 있는 글자 & 선생님은 천사라지요 이슬
신난Day!놀이Day!&내가 어렸을 때는 말이야~ 잎새
야생화이름지어주기&놀면서 자라고, 놀면서 배우고 햇살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