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나누는특별한요리&선생님!사랑해요♡ ( 2014년05월2째 주)
♣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요리 # 1
이번 5월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요리 만들기>를 계획해 봅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이란 누구 인가요? 친구들이 만든 정성스러운 요리를 어떤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나요?”
“엄마, 아빠요!” “우리 집엔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어요.” “저는 언니를 사랑해요.” “저는 선생님한테 주고 싶어요.” “모두 같이 나누어 먹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서 친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서 선정된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을 위한 요리는 어떤 요리여야 할까요? 우리 친구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 특별한 요리는 과연 어떤 요리일까요?
♣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요리 # 2
“먹으면 건강해지는 요리를 만들면 좋겠어요!”
“예쁘고 아름다운 요리요! 우리 엄마는 예쁜 음식을 좋아해요.” “맛있어야 해요~!”
무슨 요리를 만들어서 선물하고 싶은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투표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가장 많은 친구들이 투표한 요리는 바로 <쿠키>였답니다! 그렇다면 쿠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음...초콜렛도 있어야하고 우유도 있어야 해요.” 더 필요한 것들은 없을까 인터넷을 통해 쿠키를 만들 때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밀가루도 필요하고 버터, 설탕도 있어야 되네?” “어? 계란도 들어가요!” 앞으로의 인성시간을 통해 친구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어갈 사랑을 담은 특별한 요리를 지켜봐주세요.♣ 선생님! 사랑해요♡
스승의 날을 맞아 잎새반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선생님께서는 유치원에서 우리 친구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실까요?
“같이 놀아주세요.” “동화를 읽어주세요.” “노래를 가르쳐줘요.” “공부를 가르쳐주세요.” “미니카를 접어줘요.” 그렇다면 우리 친구들이 생각하는 선생님을 기쁘게 하기 위한 일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선생님 말 경청하기요.” “사랑한다고 말하기!”
“편지쓰기요! 선생님한테 편지 써줄게요.”
“나는 글자 못 적는데...”
“그럼 그림으로 그리면 되잖아~!”
“무슨 그림을 그리지?” “선생님 얼굴을 그리자!”친구들은 편지지에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을 적고, 선생님의 얼굴을 관찰하며 선생님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그리고 정성을 가득 담은 편지를 수줍게 선생님께 내밉니다. “선생님~ 선물이에요*^^*”
아이들의 편지에는 스승의 날을 축하하는 마음, 우리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이 아름다운 마음 하나로 오늘도 잎새반 친구들은 하나가 됩니다.
가정에서도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칭찬의 마음, 격려와 위로의 마음 등의 다양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일인지 친구들과 함께 해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이라서 행복하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기쁨 가득한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선생님도 잎새반 친구들을 정말 정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