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요리&스승의날 ( 2014년05월2째 주)
★가족을 위한요리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요리>를 인성놀이로 계획 해 봅니다.
어린이들은 가족들에게 어떤 요리에 마음을 담아 선물 해 주고 싶을까요?
- 저는 여섯 살 때 케이크 만들어서 드렸는데 엄마 아빠가 엄청 기뻐 하셨어요
- 나는 머핀, 나는 샌드위치 만들어서 드렸어.
- 우리 이제 일곱 살이니까 새로운 거 도전 해 보자!
- 날씨 더운데 아이스크림 어때?
- 아이스크림은 집에 가져가는 동안 다 녹잖아~
- 음.. 맛있는 순대? -으~순대는 내가 싫다!
- 그럼 피자어때? -피자는 몸에 안 좋고 살도 많이 찌잖아. -그래도 맛있는데...- 아! 우리 소풍갈 때 엄마가 김밥 싸주니까 우리도 김밥 싸주자.
- 우리아빠도 김밥 싸주셨는데. 진짜 맛있었어!
- 김밥은 배고프면 밥처럼 바로 먹을 수 있잖아. 좋은 거 같다!
- 김밥은 만들기도 쉬울 거 같은데?
- 김밥에 뭐 들어가지? 밥 김 당근 우엉 단무지 맛살 오이 계란 햄..... -우와 엄청 많이 들어가네?
- 그냥 돌돌 말면 되겠지~
가족을 위한 요리로 햇살반에서는 <김밥>을 선정해 봅니다.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만드는 김밥은 어떤 맛일까요? 다음 주에는 각 팀별로 김밥의 종류를 선정하고, 만드는 방법을 알아봅니다.★스승의 날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을 위한 날>을 같이 꾸며봅니다.
스승의 날은 어떤 날일까요?
- 스승의 날은 선생님을 위한 날이예요.
- 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해요
- 엄마 아빠를 위한 날, 그리고 우리를 위한 날은 있는데 선생님을 위한 날 없잖아요. 그래서 만들어진 거예요.
- 선생님한테 감사하다고 이야기 하는 날이예요.
-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살펴 주셔서
선생님과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 선생님과바깥에 나가서 매체물 줍기 시합하는 거
야생화 찾는 거- 선생님과 같이 노는게 좋았어요.
- 선생님과 숲체험 했을 때요.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나요?
- 사랑한다고 말 해 줄 때
- 선물이라고 말 해 줬을 때 축복이라고
- 칭찬 해 주셨을 때 좋았어요.
선생님에게 바라는 점이 있나요?
- 선생님이 지금처럼 나를 좋아하고 돌봐주고
안아주면 좋겠어요.
- 우리보고 계속 웃어줬으면 좋겠어요.
어린이들과 다 같이 모여서 그 동안 선생님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과 앞으로 햇살반에서 어떻게 선생님과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해 나갈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