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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day- 봄의 색을 찾아서 & 나의 어릴 적 모습은?> 새싹
<신난day- 봄의 색을 찾아서 & 나의 어릴 적 모습은?> ( 2014년04월4째 주)
<신난day- 봄의 색을 찾아서>
우리의 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을 만나러 친구들과 함께 떠나 봅니다.
산책을 가기 전 봄에 볼 수 있는 풍경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선생님, 날씨가 따뜻해서 봄 인 것 같아요.”
“우리 집 위에서 볼 수 있었어요”
“ ‘봄님’이라는 노래에 나와요!”
“봄이 되면 두꺼운 옷을 안 입어요.”
“따뜻한 햇님! 노란색이요!”
#. 봄의 색깔
봄의 색깔은. . . “하얀색이요. 하얀색 꽃이요.”
“핑크색이요. 산에 가면 핑크색이 있어요.”
“봄은 보라색이에요.”색깔 카드를 나누어 받고 친구들과 봄의 색을 찾으러 떠나봅니다. <노랑, 흰색, 분홍, 진분홍, 초록>
“여기에 노란색 있어요. 민들레 꽃 이에요.”
“민들레 후~ 불어보자. 우와~날아간다.”
“초록색 잎이에요. 여기도 초록색이에요.”
“저기 위에 흰색 꽃이 있네요.”
다양한 곳에서 봄의 색을 발견한 아이들은 너무나도 행복해 합니다.
“오늘 너무 좋았어요. 노는게 제일 좋았어요.”
“노란색은 많이 있었는데, 초록색은 많이 없어서 좀 힘들었어요.” “땀 난다 맞지? 오늘 너무 재미있다.”
봄에 볼 수 있는 색을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며 자연의 곁에 한뼘 더 다가간 모습입니다. 우리가 찾은 봄 구경하러 홈페이지에 놀러오세요!!<나의 어릴 적 모습은?>
나를 알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 또한 넓어지기 마련입니다.
#. 내가 아기였을 때?
“애기였을 때 오빠가 안아줬어요.”
“할머니가 엄마였을 때 나는 애기였어요.”
“옛날에 애기 때 놀이하다가 손을 다쳤어요. 울었어요.”
“할머니가 노래 틀어줘서 잤어요.” “한 살 때 언니가 뽀뽀해줬어요. 두 살 때는 ‘엄마’하고 이야기 했어요.”
“나는 돌 지나고 이야기(말) 했어요.”
“돌??” “돌은 아기들 생일 축하하는 거야.”
“나 축하 하는거 본적 있어요.”#. 사진으로 들여다 본 어릴 적 모습
어릴적 사진을 통해 성장한 현재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지금은 다리가 길지만 옛날에는 다리가 짧았어요. 지금이랑 달라요.”
“애기 때 저는 좀 통통했어요. 그리고 귀여웠어요.”
“지금이랑은 머리카락이 조금 달라졌어요.”
“oo랑 oo랑 좀 닮은 것 같아요~”
“선생님, 애긴데, 머리가 없어요!”
“(걷고 있는 모습 사진을 보며) 돌 지났네요!! 돌이 지나면 걷잖아요.”
친구들과 어릴 적 모습을 이야기 나누어 보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지금 멋지게 자란 내 모습에 감사함을 느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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