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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개하는 책 햇살
나를 소개하는 책 ( 2014년04월4째 주)
★나를 소개하는 책
유아기는 자아정체성 및 자존감이 형성되고 자신에 대한 인식이 발달하면서 자신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햇살반에서는 <나를 소개하는 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한 학기 동안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자존감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이 진행됩니다.
나를 소개하는 책을 만들기 전 책 속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목차를 만들어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 물건, 꽃이요.” “나의 띠도 알아보면 좋겠어” “내가 커서 되고 싶은 거”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것도 적어보자!”

part1. 내가 어렸을 때는 말야,
가정에서 보내주신 아기 때 사진을 보며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봅니다.
“우와 진짜 귀엽다. 볼이 통통해~”
“머리카락이 없다. 나도 조금 대머리였어!”
“내가 아기 때는 오빠가 우유도 먹여줬어”
“나는 어릴 때 내 동생 우유를 먹여줬는데~”
“내가 아기 때는 기분이 좋았어. 엄마한테 안 혼났으니까!”
“내 아기 때 모습은 내 동생이랑 완전 똑같아요!” “내가 아기 때는 까르르~많이 웃었데”
“나는 엄청 울었데, 그래서 엄마가 바닥에 못 눕혔데~그리고 엄청 많이 먹어서 볼이 통통했어.”
"지금 우리 모습이랑은 아주 많이 달라." "엄마 아빠가 맛있는 거 많이 줘서 이렇게 큰 거 같아요" "아기때 사진 보니까 기분이 이상해요"part2. 내 이름에 뜻이 있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는 내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을까요?
“단정할 정. 옥돌 민. ‘보배 같은 사람이 되어라 ’는뜻 이래~ 그리고 커서 선생님이 되어 라고 지어주셨어요.”
“인륜 륜, 이을 승 ‘인륜을 잘 지켜나가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 라고 지어주셨어요. 인륜이 무슨 말이지? 훌륭한 사람이 될 거 같아요.”
“나는 지혜가 많은 아이로 자라는 뜻인데, 우리 엄마아빠가 열 달 동안 아주 오래 고민해서 지어준 멋진 이름 이예요!”
"복지 맞이할 오 복을 맞이하는 아이 라는 뜻이예요."
"지오한테 절할까요? 그럼 복받는 거예요?" "하하하"
“나는 지혜롭고 은혜로운 아이라고 친할머니께서 지어주셨어요.”
“우리 모두의 이름은 엄마 아빠가 열심히 고민해서 생각해서 지어준 거니까 소중해요."
“친구 이름 부를 때 놀리면 안 될 거 같아요. 배려해서 불러줘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야! 라고 말 하지 말고 이름을 불러주면 좋을 거 같아요."
타인을 이해하기에 앞서 <나>를 이해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등 알아보며 나의 모습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나를 찾고 소개하는 것은 친구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이해하도록 하여 긍정적 자아상 및 또래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난day- 봄의 색을 찾아서 & 나의 어릴 적 모습은?>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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