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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그리기#1&함지산으로떠난숲체험! 잎새
자화상그리기#1&함지산으로떠난숲체험! ( 2014년04월4째 주)
♣ 자화상 그리기 # 1
미술활동과 연계하여 내 얼굴을 사진으로 관찰해보며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친구들은 사진 속의 내 얼굴을 탐색해 보고 투명 필름 위에 그림으로 얼굴을 표현해 봅니다.
투명 필름 위에 그려진 내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는 잎새반 친구들...
“사진 위에 그리니깐 진짜 나랑 똑같다!”
“제 머리는 파마해서 이렇게 꼬불꼬불해요.”
“너무 웃어서 까만 눈동자가 안보여요 히히~”
하지만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 나를 그려가는 작업이친구들에게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이를 다 그리려니까 진짜 많아요.”
나를 알아가기가 친구들에게 조금 힘이 드는 걸까요?♣ # 2
내 얼굴에는 무엇이 있나요?
“눈이요!” “코가 있어요. 여기~” “입도 있어요.”
“귀가 있어요!”
좀 더 자세히 내 얼굴을 관찰하기 위해 거울을 이용해서 내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 눈썹이 애벌레같이 생겼어 히히~”
“콧구멍도 보여요~”
“얼굴에 아기 털이 많아요.”
늘 내 눈에 보이는 다른 사람들 대신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보는 것은 스스로가 자신을 찾아가고 나의 정체성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또, 이렇게 얻게 된 자신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들이 타인을 수용하게 되는 첫 번째 걸음이 된답니다.♣ 함지산으로 떠난 숲 체험!
견학 날 아침부터 친구들의 목소리는 설레는 마음과 기대감으로 가득합니다.
“선생님! 우리 오늘 진짜 함지산 가죠? 정말 신나요!”
첫 견학이기에 차량과 산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충분히 이야기 나눈 후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합니다.
함지산으로 올라가는 길에서 보이는 넓은 호수에서부터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저기 물 안에 개구리가 있을 거야”
“벌집같이 생긴 건 뭐예요?”
“저건 바로 연근이에요. 연꽃의 뿌리지요. 우리가 먹는 반찬이기도 해요.” “으아~ 정말요?” “신기해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산을 오르며 조금씩 지쳐가는 친구들의 모습도 보입니다.“선생님~ 땀이나요. 언제 도착해요?”
“조금만 더 걸으면 곧 도착할거예요! 힘들면 우리 조금 쉬었다 갈까요?” “네!!!”
나무가 만들어 주는 고마운 그늘아래 땀을 식히며 물을 마시는 친구들... 선선한 산바람이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잎새반은 이렇게 다시 힘을 내어 힘차게 출발합니다.
“쪼로로롱 산새가 노래하는 숲속에 예쁜 아기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앞산 뒷산 진달래 울긋불긋 피고요~ ♬”
노래와 함께 하는 산길은 이마 위 땀방울도 잠시 잊게 합니다. 이번 함지산 견학이 친구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또 우리가 만난 자연을 스스로 탐구하는 태도를 기르는 뜻 깊은 경험이 되었길 바래봅니다.




나를 소개하는 책 햇살
<신난day- 봄의 색을 찾아서 & 나의 어릴 적 모습은?> 새싹
자화상&나의성장이야기&함지산숲체험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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