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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난day & 나를 알아가기 새싹
오늘은 신난day & 나를 알아가기 ( 2014년04월5째 주)
#. 오늘은 신나는 놀이 day
아이들이 신나는 날! 신난 day, 이번 주 주제는 놀이day입니다. 다양한 놀이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재미난 일이 있을까요?
<마술쇼, 맛있는 간식코너, 상상놀이터, 새싹 영화관>
“오늘 정말 재미있겠어요!”
신나는 하루를 예감한 우리들은 친구들과 마술 공연을 보기 위해 강당으로 향했답니다.
마술사 아저씨의 공연이 시작되고 우리들은 큰 박수로 환영을 하였답니다.
“우와 신기하다~알록달록 천이 계속 나온다.”
“불이 나오는 것이 신기해.”
“작은 빨대가 큰 빨대로 바뀌었어!!”신기한 마술공연이 끝나고 우리들은 맛있는 솜사탕과 팝콘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기계에서 솜사탕을 윙~ 하고 만드는게 신기해!”
“팝콘 영화 볼 때 먹어 봤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솜사탕 맛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새싹반과 풀잎반이 함께하는 상상놀이터 시간에는 땀까지 흘리며 놀았답니다.
“여기에 바퀴를 붙이면 자동차가 되는 거야.”
“같이 긴 블록을 옮기자.”
“이렇게 하면 시소~같다.”
이제 새싹 영화관으로 변신하는 시간이랍니다.
“진짜 영화관 같다.” 맛있는 팝콘을 먹으며 친구들과 함께 보는 영화는 더 재미있었답니다. 신나게 놀이하며 친구들과 자라는 새싹들 이랍니다.# 나를 알아가기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어린이는 다른 사람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답니다. 나를 알아가는 첫 단계! 나에 대해 관심 갖기랍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나는 친구들하고 노는 것을 잘해요.”
“친구들과 노래 부르는 것을 잘해요.”
“난 종이접기를 잘해요.”
“난 거미를 잘 잡아요. 한번에 잡을 수 있어요.”
“엉덩이로 춤추는 것을 잘해요.”
“태권도 잘해요.”
“축구를 잘해요.”
친구들이 잘하는 점을 함께 이야기 나누고 나니 나를 더 사랑하게 된 기분이랍니다.나를 더 사랑하기 두 번째, 나의 얼굴에 관심을 갖고 내 모습을 더 사랑해 봅니다.
거울로 관찰해 보는 내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요?
“내 얼굴 웃기다~” “눈, 코, 입, 귀도 있네~”
천천히 내 얼굴을 들여다보며 아이들은 저마다 다양한 표정을 지어 봅니다. “웃긴 표정 지으면 기분이 좋아져~” “화난표정 지으니까 정말 화가 난 것 같아.” “이건 잠 오는 표정~ 하~”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 고흐, 고갱 화가의 명화를 감상해봅니다. “저 사람 얼굴이 무서운 것 같아~” “귀가 없는 것 같아.” “종이를 얼굴에 붙였나?” “어? 수염이 없었는데 수염이 있네!” “나쁜 아저씨 같아.”
자화상을 통해 관찰한 우리는 다음시간 내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기로 합니다.




나의 어릴 적 모습& 우리동네 봄 찾기 풀잎
자화상그리기#1&함지산으로떠난숲체험! 잎새
나를 소개하는 책 햇살
<신난day- 봄의 색을 찾아서 & 나의 어릴 적 모습은?> 새싹
자화상&나의성장이야기&함지산숲체험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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