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영역-색종이의 세계 & 신난Day 놀이Day ( 2014년04월5째 주)
#미술영역-색종이의 세계
미술영역에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색깔의 색종이를 통해 아이들은 색종이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선생님 표창 어떻게 접어요? 컴퓨터로 찾아서 접고 싶어요.”
“저는 6살 때 미니카 많이 접었는데 오랜만에 접으니까 재미있어요.”
“저는 반으로 접어서 가운데를 오렸어요. 펼치니까 하트 모양이랑 동그라미가 나와요.”
“ 내일은 하트 접을 거예요.”
색종이 접기를 통해 아이들은 무엇을 접으면 좋을지 생각함으로써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고, 좀 더 다양한 모양과 새로운 종이 접기를 발견하면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갑니다.#신난Day 놀이Day
: 오늘은 재밌는 놀이만 하는 놀이Day래.
: 놀이Day? 그럼 하루 종일 놀기만 하는 날인가?
: 어떤 놀이를 할까?
: 영화도 보고 재밌는 게임도 했으면 좋겠다.
4월의 마지막 날, 신난Day로 어린이들의 놀이Day가 이루어집니다.
“오늘은 자유선택활동도 하고 상상놀이터도 하고 영화도 봐요?”
“우와~ 오늘 진짜 우리들의 날인 것 같아요.”
“마술 진짜 보고 싶었는데 기대 되요.”
“솜사탕과 팝콘도 맛있을 것 같아요.”
놀이Day의 하루 일과를 이야기 나누고
본격적인 어린이들의 놀이Day가 시작됩니다.함성과 박수 속에 신기한 과학의 비밀이 숨어있는 첫 번째 놀이Day 활동 <마술쇼>가 시작됩니다.
“어? 지팡이가 천으로 변했어. 빨간색, 파랑색,
노란색. 우와 진짜 신기하다.”
“지팡이 안에 천이 숨어 있었나?”
“분명히 불이 꺼졌는데 어떻게 불이 생겼지?”
“나도 마술 해보고 싶다. 재밌어!”
“햄버거 봉투에서 저렇게 큰 빨대가 어떻게 나오지? 돌리면서 나오는 건가?”
“종이에 불을 붙여서 던지는 마술이 멋졌어요.”
“제일 처음에 시작했던 카드가 모자로 변하는 마술도 신기했어요.”
“오늘 친구들과 놀이데이를 보내고 있는 것도 마술같아요.”두 번째 놀이Day 활동은 친구들과 즐겁게 놀이하는 <자유선택활동>시간입니다. 매일하는 자유선택활동이지만 놀이Day에 하는 자유선택활동은 아이들의 기분이 한층 더 즐겁고 설레게 하는 듯 합니다.
세 번째 놀이Day 활동은 <상상놀이터>! 마음껏 꾸며보고 마음껏 만들어보는 상상놀이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은 풍부해 집니다.
어머니들께서 만들어주신 솜사탕과 팝콘이 함께한 <한림 영화관>을 끝으로 하늘반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놀이Day를 하며 기쁘고 신나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듭니다.
“매일 매일 놀이데이였으면 좋겠어요.”
하늘반 가족여러분!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