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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개하는 책- 작가들의 이야기 이슬
함께 만드는 도미노 & 나를 소개하는 책 이야기1 하늘
사랑의 식물&성폭력교육&운동회 놀이&징검다리 풀잎
<징검다리& 사랑의 화분 & 꽃씨 심기& 성폭력교육>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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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배웠어요 & 나를 소개하는 책 & 이슬반의 식물 친구들 이슬
나의 식물, 소중한 생명 & 물과 모래가 만나면? & 나를 소개하는 책1 하늘
동대문을열어라두번째이야기&잎새정원에놀러오세요&빛과색으로가득한이야기 잎새
동대문을열어라두번째이야기&잎새정원에놀러오세요&빛과색으로가득한이야기 ( 2014년04월2째 주)
♣ 동대문을 열어라 두 번째 이야기
지난 주 인성놀이 “동대문을 열어라”에 이어서 이번 주에는 잎새반 친구들의 멋진 아이디어로 놀이를 해봅니다. ”선생님! 다른 노래 부르면서 하면 어때요?“
”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 열쇠 없어 못 열겠네~“
”어? 그 노래 나도 아는 노래야!“
잎새반 친구들의 멋진 생각에 따라 새로운 노래인 “대문 놀이” 노래에 맞춰 동대문을 열어라 게임을 해봅니다. 잎새반 대문을 열려면 어떤 열쇠가 필요할지 함께 생각해보는 친구들... 가장 많은 친구들이 생각한 잎새반에 가장 필요한 네 가지의 열쇠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바른 열쇠, 착한 열쇠, 경청열쇠, 무지개 열쇠였답니다! 노랫말을 바꿔가며 불러본 대문 놀이 노래 아이디어가 더해져 더욱 더 재미있는 인성놀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잎새 정원에 놀러오세요!
나만의 꽃과 작은 나무를 잎새반에 가지고 온 우리 친구들~ 예쁜 화분들 덕분에 어느새 “잎새 정원”이 만들어졌습니다. 서로가 가져온 식물의 이름과 모양을 소개해보고 가까이서 관찰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 꽃의 이름은 예쁜이야! 내가 지어줬어”
“내 꽃 이름은 에이스야~ 멋있지?”
“제 꽃은 일주일에 한 번만 물 줘야 된대요!”
잎새반은 앞으로 1인 1식물 기르기 활동을 통해 나의 보살핌이 필요한 식물을 돌봄으로써 자신보다 힘이 약한 식물을 보호하고 아껴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느끼고 배워 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잎새반 친구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무럭무럭 자랄 잎새 정원을 기대해주세요!♣빛과 색으로 가득한 이야기
지금까지 라이트테이블 위 식물들을 관찰하며 자연스레 빛과 가까워진 잎새반 친구들!
모두 함께 라이트테이블과 OHP를 통해 빛을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와~ 나는 꽃 만들어야지 꽃!”
“(폴짝 폴짝 뛰며)우하하! 꽃 내가 다 따야지!”
“손 좀 봐! 거인 같다 거인!”
“어? 근데 왜 똑같이 빨간색인데 저기에 얘(필름지)는 빨갛게 보이고 얘(타일)는 검정색으로 보이지?”
“타일이 두꺼워서 그런거 아니야?”
“이게 색깔이 연해서 그런 거지~”
“내 손바닥도 검정색으로 보이잖아!?”
“뭐야? 왜 색깔이 있는 것도 있고 검정색도 있어?”잎새반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빛이 통과하는 투명과 빛이 통과하지 못해 그림자가 생기는 불투명한 매체물에 대한 차이점에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유리병을 갖다 대며) 그럼 이거는?”
“어? 보인다! 보인다!”
“(플라스틱 통을 가져오며)이것도 올려봐야지”
“투명한 거야! 눈에 갖다 댔을 때 친구가 보이는 거!”
“투명? 또 투명한 것이 뭐가 있지?”
이렇게 친구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투명”한 매체물을 교실 곳곳에서 찾아 모으기 시작합니다.
“뒤에 있는 색깔이 다 비쳐요!”
“색깔 그림자가 생겼다!”
빛과 투명이 만났을 때의 아름다움에 푹 빠진 잎새반 친구들! 다음 시간에는 불투명이 만들어내는 그림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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