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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식물, 소중한 생명 & 물과 모래가 만나면? & 나를 소개하는 책1 하늘
나의 식물, 소중한 생명 & 물과 모래가 만나면? & 나를 소개하는 책1 ( 2014년04월3째 주)
#나의 식물, 소중한 생명
“선생님 제 화분 이름은 가랑코에에요. 1주일에 1번 물 주면 된데요.”, “제 화분은 천냥금이에요. 빨간 열매가 있어요.”
하늘반 아이들과 함께 이름, 모양 그리고 다양한 색깔을 가진 식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선생님 제 화분은 1주일에 2번 물을 줘야 해요.”
“제 식물은 햇빛을 너무 많이 받으면 안 된데요. 그래서 하늘반 그늘에 놔두어야 할 것 같아요. 가끔씩 햇빛도 주고.”
아이들이 가지고 온 식물의 특성에 따라 물주는 시기를 알아보고 달력을 만들어 물을 주기로 약속합니다.
“선생님 하늘반에서 화분을 키운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시들었어요. 물도 주고 햇빛도 보여주었는데 왜 그러지? 속상하다…”
물을 주고 햇빛을 비춰주었지만 화분이 시들고 있자 아이들은 속상해합니다. 잎이 시든 화분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친구와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시들었나?
: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시들었을 수도 있어. 우리가 햇빛을 많이 보면 목이 마르듯이 화분도 목이 말랐을 거야. 앞으로 우리가 물도 자주 주고 사랑해 줘야겠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화분은 물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물의 양과 햇빛의 세기 또한 화분이 잘 크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의 식물을 직접 키우고 사랑을 주며 돌보아줌으로써 자연과의 친밀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나를 소개하는 책1
소중한 나, 특별한 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나는 아빠, 엄마, 누나와 함께 살아요.”
“나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나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나를 소개하는 책>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 나를 소개하는 책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으면 좋을까?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적고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내가 좋아하는 색깔을 적고 꾸미고 싶어요.”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내가 자랑하고 싶은 것을 적어서 보여주고 싶어요.”
책 속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하고, 그것을 직접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쓰면서 우리는 책을 출판하는 작가가 되어 보기로 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내가 직접 만든 <나를 소개하는 책>의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물과 모래가 만나면?
좋은 날씨와 선선한 바람과 함께하는 바깥놀이는 듣기만 해도 설렙니다. 물과 모래가 만나면 어떤 상상의 나래가 펼쳐질까요?
: 모래에 물을 많이 넣으면 모래가 진흙이 될 거야
: 그럼 나는 진흙으로 초코 아이스크림을 만들래.
: 나는 물을 조금만 넣어서 모래성을 쌓을 거야.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무너질 테니까.
: 물이 너무 많다. 갯벌에 온 기분이야. 돌멩이도 있네. 조개같다. 그치?
물과 모래가 만나 펼쳐진 바깥놀이는 하늘반 아이들에게 즐거움의 장소입니다.




동대문을열어라두번째이야기&잎새정원에놀러오세요&빛과색으로가득한이야기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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