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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흙영역 & 치자염색> 새싹
찰흙세상 & 빛의 세계 & 신난Day-치자염색 하늘
찰흙세상 & 빛의 세계 & 신난Day-치자염색 ( 2014년04월1째 주)
#매체탐색-찰흙세상
:이것은 질퍽해요.
:그리고 이것은 굳어서 도자기가 되기도 해요.
수수께끼를 통해 찰흙의 특징을 간단하게 알아보고 이슬반에서 찰흙을 만납니다.
“우리 반은 블록왕국인데 이슬반은 찰흙 세상이었어요.”, “직접 눌러도 보았고, 모양 칼로 선을 그려보기도 했어요. 직접 잘라 내어 보았어요.”
“별이랑 공룡, 사자도 만들었어요.”
“다른 반 친구들이 한 것도 감상하고 우리가 만든 것도 올려놓았어요.”
찰흙은 자유로운 형태 변화가 가능하여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는 매체입니다. 아이들은 내가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고 마음대로 변신하는 찰흙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면서 찰흙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매체탐색-빛의 세계
깜깜하고 어두운 빛의 세계 햇살반을 방문합니다.
“투명한 종이에 공룡을 색칠해서 OHP 위에 올리니까 엄청 커졌어요.”, “스크린 앞에 지나가는데 그림자가 생겨서 친구랑 공룡놀이 했어요.”, “OHP위에 손을 올려봤는데 실제보다 백 배 커진 것 같았어요.”, “저는 라이트테이블 위에서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셀로판지를 겹쳤었는데 검정색이 되었어요.”
빛은 늘 가까이 있지만 어둠속에서의 빛은 더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매체 탐색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놀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됩니다.#신난Day-치자염색
봄이 찾아온 4월의 첫 신난데이는 <치자 염색>입니다. 먼저 치자의 생김새에 대해 탐색하고 생각을 이야기해 봅니다.
“꽃봉오리 모양 같아요.”,“자두 씨 같기도 해요.”
아픈 몸을 낫게 하는 약으로 쓰인다는 치자 열매! 어떻게 염색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치자 물에 손수건을 담궈 조물조물 해요.”
: 난 백 번 조물조물 해야겠다.
: 치자로 염색하면 주황색으로 나오겠다.
: 손수건을 염색하면 어떤 무늬가 나올까?
: 나무젓가락으로 길게 꽂았으니까 직선이 나올 것 같아.
:꼬불꼬불한 모양은 안 나오겠지?
:지그재그 모양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어떤 색과 어떤 무늬가 나올지 가설을 세우고 예측을 합니다. 이를 통해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태도를 기르게 됩니다.
“선생님 제 손수건 벌써 노랗게 되었어요.”,“손바닥도 노랗게 되고요.”
염색한 손수건을 깨끗한 물에 헹궈 말린 후 아이들과 어떤 무늬가 나왔는지 탐색해봅니다.
“선생님. 어떤 친구는 세로 직선이고 어떤 친구는 가로 직선이에요.”.“지그재그도 있어요. 다이아몬드 모양도 있구요.”
치자 탐색 및 염색을 통해 색이 물들어가는 과정을 체험하고 물질이 변화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것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어두움이 있어야 빛이 있지 & 블록이야기 & 치자의 변신 이슬
풀잎반의 약속/예절/인성놀이/사랑의 도우미 풀잎
예절교육, 상상놀이터, 바깥놀이, 인성 꽃잎
점점좁게점점가까워져요두번째이야기&봄바람을따라바깥놀이를갔어요&상상이현실이되는상상놀이터&예절을지키는멋쟁이잎새반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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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에 다녀왔어요 & 매체 탐색(찰흙과 그리기) 이슬
빛과 그림자의 관계, 빛의 투과와 반사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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