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된 하늘반&입학식/사랑하는하늘반 사랑하는선생님/하늘반에서의 약속/하늘지기의 약속 ( 2014년03월1째 주)
<형님이 된 하늘반… 그리고 입학식>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교실에서의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드디어 형님이 되는 입학식을 합니다.
"동생들에게 먼저 양보해 주어야 해요."
"질서도 잘 지켜야 동생들이 따라 배워요."
"이제는 어려운 그림도 잘 그릴 수 있어요."
한림유치원 최고 형님으로써 하늘반 친구들은 의젓하고 씩씩한 형님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하늘반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깔은 ○○색 입니다." 친구들 앞에 서서 자신을 소개하고 친구들의 이름도 외워봅니다.<사랑하는 하늘반! 사랑하는 선생님!>
강당에서의 입학식을 마치고 교실로 올라와 하늘반하면 생각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나누어 봅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투표를 통해 4개의 팀 이름을 정하고 제비뽑기를 통해 팀을 정해봅니다.
“하늘반에서 어떤 팀 이름을 하면 좋을까?”
“무지개팀 하고 싶어요. 무지개는 빨주노초파남보 알록달록 예뻐요. 우리도 예쁘고요.”
“비행기팀도 하고 싶어요. 하늘을 날아다니니까.”
“로켓팀도 좋은 것 같아요. 우주를 날아다닐 수 있어요.”
“겨울왕국팀 하고 싶어요. 하늘에서 눈이 내리니까요.”
제비뽑기를 마친 후 정해진 팀 자리에 가서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인사합니다.
<하늘반에서의 약속을 정해요★>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하려면 하늘반의 약속이 필요하답니다. 하늘반 친구들이 함께 생각하며 정하는 약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선생님 교실에서는 뛰면 안돼요. 다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해요.”
“또 친구들과 싸우면 안돼요."
"좋은 말만 해주어야 해요. 사랑해. 넌 최고야!”
"선생님 저는 이제 스스로 할 수 있어요."
7살이 된 하늘반 친구들은 규칙과 예절부터 차근차근 익혀가며 바른 생활습관과 학습태도를 길러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하늘지기입니다^^*>
하늘반 친구들과 함께 보낸 일주일…
처음에는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들을 낯설어하였지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며 서로에게 다가가는 하늘반 친구들의 모습이 대견스럽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라는 하늘반의 반훈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하늘반을 이끌어가겠습니다. 하늘반에서 설렘과 기대로 시작하는 예쁘고 멋진 하늘둥이들~ 많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