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3일 드디어 풀잎반 입학식~~>
풀잎반! 오늘은 한림유치원 모든 친구, 형님들과 강당에 가서 입학식을 할 꺼에요.
“그게 뭐에요?”
입학식은요~친구들이 한림유치원에 온 것을 축하는 거에요 원장님, 원감님과 축하인사도 나누고 다른반 선생님과도 인사 나누는 시간이기도 해요
“우리도 해요?”
그럼요! 풀잎반, 새싹반, 잎새반, 꽃잎반, 이슬반, 하늘반, 햇살반 모두가 함께 하는 거에요~
한림유치원의 최고 막내 풀잎반 친구들은 형님과 맞추어 씩씩하게 줄서서 멋지게 입학식을 하고 예쁘게 사진도 찍었답니다.
귀염둥이 풀잎반 친구들과 함께 밝고 건강한 한해를 보내려고 합니다. 많이 응원 해주세요^^
<풀잎반 친구들의 양치하기>
풀잎반 친구들과 양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양치를 스스로 할 수 있나요?
“나 혼자 치카치카 해 봤어요”
양치는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까요?
“깨끗하게” “많이~” “벌레들이 없어질 때 까지”
하루에 몇 번 닦으면 좋을까요? “한번~” “두번”
매일 매일 하루에 3번 닦아야 하고 한번만 행구면 안되고 여러번 행구어야 되고 초콜렛이나 콜라 사탕을 많이 먹으면 이빨이 병이들어 적당히 먹고 꼭 양치를 해 야 이빨이 병들지 않는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풀잎반 친구들은 이빨이 병이나지 않도록 깨끗하게 양치를 잘 할거라고 다짐해 봅니다.
<풀잎반 친구들의 이름 알기&내 소개 하기>
이친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모르겠어요?” “알아요“
이 친구의 이름은 곽금빈입니다.
이번에는 김우성 이라는 친구는 어디 있나요? 누구 일까? “여기 있어요” “나 원래 알고 있었어요”
“서준이는 어디 있나? 다함께 찾아보자~여기”
“다원이는 어디 있나? 여기~~”
“재승이는 어디 있나? 여기~~“
풀잎반 친구들의 사진을 보면서 한명 한명의 얼굴과 이름을 알아 본 후 노래 부르며 친구 찾아보기 놀이도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스스로 소개 해보기~. 선생님이 먼저 할께요~ 풀잎반 선생님 이름은 김다영입니다. 풀잎반 친구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선생님에게 궁금한거 물어 봐두 되구요. 칭찬을 해 주어도 좋아요~ “선생님 목소리가 좋아요”
“선생님도 엄마 있어요?”
“선생님 웃는게 예뻐요”
친구들이 차례로 나와서 소개를 합니다.
“ 너 삔 예뻐” “너 입술 예뻐”
“너 머리가 쫌 맘에 들어“ ”웃는 게 예뻐“
소개를 마친 친구들에게 칭찬도 해주고 물어보기도
하며 서로를 알아 가고 있습니다.
씩씩하게 하기도 하고 수줍어 하기도 하였지만 큰 용기를 내어 준 풀잎반 친구들이 기특하고 감사 했습니다. 풀잎반 친구들도 서로의 이름을 알아가는 시간이 새롭고 낯설긴 하지만 즐겁게 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