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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방학 & 새해 & 우리가족 보드게임> 새싹
<즐거웠던 방학 & 새해 & 우리가족 보드게임> ( 2014년01월3째 주)
#. 겨울방학 이야기
겨울방학을 지내고 온 새싹반 어린이들은 방학동안 잠도 푹 자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 키도 크고 마음도 더 자란 모습으로 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서로 반가운 마음을 표현하고 즐거웠던 겨울방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겨울 방학 동안 어떤 일들이 가장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요?
“아빠랑 같이 보드게임 만들어서 놀이 했던게 기억에 남아요.”“부산 동래성에 가서 가족들이랑 싸움놀이를 가짜로 했을 때 즐거웠어요.”
“스키장에 가서 스키를 타고 보드도 탔어요.”
즐거운 추억을 가득 만들고 돌아온 새싹이들과 더 행복한 2014년을 시작합니다.#. 새해소망은요..
“7살에는 만들기를 잘하고 싶어요.”
“엄마가 안 아프고 건강하게 해 주세요.”
“운동 열심히 해서 경찰이 되고 싶어요.”
“엄마 아빠를 잘 도와 드리고 싶어요. 엄마는 학교에 가고 아빠는 회사에 가시니까요.”
"글자도 잘적고 내방 정리도 잘 하고 싶어요."
“저금통을 많이 모아서 가족들한테 나누어 줄 거에요.” “할아버지가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언니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싶어요.”
새로운 한 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스스로 더 멋진 형님이 되기 위한 다짐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동네 런닝맨 게임
방학동안 우리가족이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지요.
방학이 끝난 뒤 아이들은 서로가 만든 보드게임을 소개하고 싶어 합니다.
“내가 만든건~ 정말 웃겨, 이쪽으로 가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해.”
보드게임이라는 형식은 같지만 게임의 방법, 규칙, 형태도 모두 다 다릅니다. 우리는 더 흥미롭게 친구의 이야기에 집중 합니다.
“저는 병뚜껑을 이용해서 말을 만들고 주사위로 굴려서 할 수 있는 보드 게임을 만들었어요.”
“여기 칸까지 오면.. 미용실이라서 머리카락을 한 개 뽑아야해.”“나는 자전거를 타고 직접 동네를 둘러봤어.”
“여기는 절!대! 걸리면 안 돼! 왜냐하면 다시 출발지점으로 가야만 하거든.”
“나는 지름길이 있어서 빨간 동그라미에 말이 도착하면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여기에 말이 오면 칠곡 스타일 춤을 춰야해. 벌칙이야!” “보드 게임을 해보니까 나는 매일 이기고 아빠는 매일 졌어요~”
“가족이 다 같이 게임을 하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보드게임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보드게임의 형태에 관심을 갖고 보드게임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수세기, 위치 개념 등 다양한 수학적 능력도 키워나갈 수 있었답니다.




우리동네 런닝맨 보드게임&새해소망 꽃잎
겨울방학을 보내고 & 우리가족 런닝맨 보드게임 & 새해 소망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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