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멋진 이슬반 형님이 되려면 & 이슬반 하면 생각나는 것 이슬
초등학교에 다녀왔어요&추억만들기&한해를 마무리하며... 햇살
초등학교를 다녀와서 & 하늘반에서의 추억 하늘
형님반에 간다네 & 마음을 모아! 생각을 모아! 꽃잎
형님반에 간다네 & 잎새반에서의 추억 잎새
<형님반에 간다네 & 즐거웠던 새싹반> 새싹
졸업을 준비하며&초등학교를 다녀왔어요 이슬
졸업을 준비하며&초등학교를 다녀왔어요 ( 2014년02월1째 주)
<우리들의 졸업 이야기>
긴긴 겨울이 지나고, 가끔은 봄기운이 느껴지는 계절, 이슬반 어린이들과 헤어질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슬반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날짜를 세어봅니다. 또 이슬반 친구들과 함께 유치원에서 1년의 시간이 담긴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고, 졸업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 유치원에서의 추억
“발표회 했을 때 탈춤이랑 국악이 재미있었어요. 탈춤은 좀 떨렸는데 국악은 같이 신나게 쳤어요.”
“저는 물총놀이 했던 게 재미있었어요. 선생님도 공격하고 같이 신나게 물총싸움을 하던 게 좋았어요.”
“시간을 돌려서 다시(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놀이시간에 블록으로 긴 기차를 만든 게 기억나요.”#. 졸업에 대해
“졸업은 헤어져서 만나기 쉽지 않은 거야.” “맞아. 선생님이랑 헤어지니까 마음도 좀 아프지만, (초등학교에서)새 친구들 사귀면 괜찮을 것 같아.”
“졸업을 하면 헤어지니까 보고 싶고 또 많이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아.” “친구들 만나고 싶으면 여기와도 된다. 왜냐면 우리 동생도 여기 올 거거든.” “(한림유치원 동생들이)잘 살았으면 좋겠고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형님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어.”
어린이들은 남은 시간동안 이슬반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일 목록을 정합니다. 유치원이라는 공간에서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하며, 더 많은 행복으로 채워나가기를 바랍니다.<초등학교 탐방기>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1학년 형님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학교생활을 엿보는 경험을 해 봅니다.
<이슬반 어린이들의 질문 목록>
Q. 학교는 몇 시까지 언제 마쳐요?
Q. 초등학교에서는 어떻게 생활해요?
Q. 만약에 지각하면 어떻게 되요?
Q. 소변, 대변을 보고 있는데 쉬는 시간이 끝나면 어떻게 해요?
Q. 한 반에 몇 명이예요?
Q. 학교는 언제 지어졌어요?
어린이들은 긴장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교실로 향합니다. ‘형님들이 공부하는데 방해되니까 살금살금 지나가자’ ‘아~ 떨린다.’
말로만 듣던 학교 생활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질문하며 머릿속으로 학교생활을 그려나갑니다.
- 학교는 8시40분까지 와야 해.
- 학교에서는 6가지 교과서를 가지고 공부를 한단다.
-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는 건 안 되지만 많이 아파서 늦을 땐 선생님께 전화를 드리면 돼.
- 화장실을 갔다가 어쩔 수 없이 늦게 들어오는 건 괜찮지만 놀다가 오면 혼날 수 있어.
- 교실에 있는 블록은 쉬는시간에 놀 수 있도록 선생님이 준비 해 주신거야.
“동생들아 학교 와서 열심히 공부해~!”
어린이들은 친절한 초등학교 선생님과 1학년 형님들의 진심어린 격려의 메세지에 힘입어 초등학교에서 멋지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마음에 새고 멋진 초등학생이 되리라 다짐 해 봅니다.




<즐거웠던 방학 & 새해 & 우리가족 보드게임> 새싹
우리동네 런닝맨 보드게임&새해소망 꽃잎
겨울방학을 보내고 & 우리가족 런닝맨 보드게임 & 새해 소망 잎새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