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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보내고와서&내가 만든 러브레시피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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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목소리 & 탈춤과 난타 하늘
하나되는 목소리 & 탈춤과 난타 ( 2013년12월1째 주)
<하나 되는 목소리>
너 혼자 말하는 건 싫어. 마음대로 하지 마.
합창은 혼자 하는 게 아니야
그리고 마음대로 안 된다고 울지마
내 생각을 씩씩하게 말하는 거야
“난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라고
의견이 다르면 다수결로 정하자
하지만 너 말이 틀린 건 아니야
열심히 좋은 생각을 많이 내는 게 중요해. 마음을 합하는 게 중요해
우리의 다름을 인정하고 타협하며 하나 되는 목소리를 만들어 갑니다.
오늘은 하늘반 어린이들의 하나되는 목소리를 뽐내는

독도는 우리 땅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원가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다섯글자 예쁜 말

연주하는 사람과 연주를 듣는 사람의 지켜야 할 약속을 기억하고 큰 박수로 <합창제>를 열었어요.
내가 연주자가 되기도 하고 내가 청중이 되기도 하는 아담한 합장제이지만 떨리고 설레는 마음은 같아요.
“아~ 가슴이 콩닥콩닥 거린다. 우리 팀 할 때 박수 많이 쳐줘.”
우리의 다름을 인정하고 타협하며 만든 <하나 되는 목소리>입니다.
<탈춤과 난타>
“얼쑤~ 우헤헤.”
추임새와 동작이 재미있는 탈춤을 동영상으로 보았어요. “얼쑤 할 때 나오는 부분이 좀 멋지다.”
“파도치기 하는 부분 멋있어요. 한명 한명이 모여서 파도가 완성되는 거니까요. 그런데 좀 어렵긴 할 것 같다.”
“노래가 들어본 게 아니라서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탈춤의 기본 동작을 익히며 춤을 춰보아요.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쉬워요.”
“줄을 만들어서 동그라미 하는 게 좀 어려워요.”
“탈춤을 춰보니까 재미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신나서 힘들지 않아요.”
“한삼을 끼고 춤을 추니까 진짜 춤이 춰지는 것 같아요.”
“난타는 시작하는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쿵쿵 거려요.”
“난타는 직접 연습해보니까 재미있어요.”
“난타 북을 치는데 손을 들면서 어이~ 하는 게 재미있어요.” “야야보다 어이어이 하는 게 훨씬 재미있는 거 같아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치는 건 어때요?”
“그건 연주가 아니라 엉망진창이잖아.”
“이런 점을 보태고 싶어요. 탈춤이랑 난타랑 같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난타음에 탈춤을 맞춰 추는 거예요.”
난타와 탈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아이들과 탐색의 기쁨과 과정의 즐거움을 만끽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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