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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보내고와서&내가 만든 러브레시피 햇살
겨울방학을 보내고와서&내가 만든 러브레시피 ( 2014년01월4째 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겨울방학
3주간의 겨울방학을 지내며 몸도 마음도 더 자란 햇살반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즐거웠던 겨울방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는 겨울 왕국 영화를 봤어.”
“가족들이랑 워터파크에 온천에 갔었어.”
“난 눈썰매도 타러 가고 스케이트도 탔고, 스키장에도 갔었어. 진짜 재미있었어.”
“나는 가족들이랑 가게에 가서 장난감도 사고 맛있는 것도 먹었어.”
가족과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고 온 햇살반 친구에게는 이야기거리가 가득 합니다. 앞으로 햇살반 친구들에게 유치원에서 남은 시간도 재미있고 신나는 추억들로 기억될 수 있길 바래 봅니다.*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러브 레시피
1학기 때 감사한 분께 요리를 만들어 드리는 인성프로젝트를 연장하여 방학동안 소중한 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 주었지요. 방학 때 만들어준 요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요리를 누굴 위해 만들었는지와 나만의 요리 방법을 소개해 주었답니다.
요리의 순서와 만드는 방법 등을 사진으로 찍어 이해를 돕는 친구들도 있었고, 그림을 그려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음식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고려해가며 책으로 만든 요리 레시피도 있었답니다.
“일하시느라 피곤한 아빠를 위해 단백질이 풍부하고 나트륨은 낮고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달걀이 들어간 컵 케익을 만들었어요.”“우리를 항상 돌봐주시는 할머니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어요.”
“나는 내가 좋아하는 친구에게 주려고 버터쿠키를 만들었어요. 편지도 써서 직접 친구 집에 가서 전해 주었는데 친구가 고맙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우리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본 까나페를 엄마를 위해 만들었는데 만들기도 쉽고 엄마도 진짜 좋아했어요.”
“나는 미니 핫도그를 만들었는데 소시지를 꽂고 달걀, 빵가루, 달걀, 빵가루 이렇게 넣고 기름에 튀겼는데 진짜 쉬우니까 너희도 집에서 만들어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고 만들면서 나눔의 기쁨과 고마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을 한 층 더 키워가는 햇살반 친구들의 더욱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기다려지는 1학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형님의 마음과 자세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봅니다.
의자에 앉는 태도, 발표하는 태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태도 등 학습태도를 바르게 익히기 위한 연습과 함께 초등학교 교과서를 중심으로 짜여진 <기다려지는 1학년> 교재 수업을 하며 초등학교에 가서 배울 내용들도 미리 익혀보면서 예비 초등학생을 연습해 보는 즐거운 경험의 시간이 됩니다.
“책으로 공부하니깐 우리 진짜 초등학생 같다. 맞제?” “초등학교 공부 재미있을 것 같아”
의젓한 모습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적응해 가며 햇살반 친구들은 조금씩 조금씩 진짜 초등학생이 되어갑니다. 햇살반 천사들 파이팅~^^




겨울방학의 추억 이야기& 하늘반 이모저모 하늘
겨울방학 보낸 이야기&러브레시피 이슬
합창음악회& 이슬
함께 만들어 가는 음악회 잎새
함께 연주하는 핸드벨 & 어린이들의 소망이 담긴 나무 잎새
<소원을 들어주는 트리 & tea매너 & 작은 음악회> 새싹
초등학교준비&말의 힘&합창곡준비 이슬
가운데 그리고 균형 & 우리도? & 마음 모으기 꽃잎
하나되는 목소리 & 탈춤과 난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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