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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목소리 & 교실이 달라졌어요 & 발표회 준비 햇살
균형연구하기 & 머리와 마음 모으기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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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메주&꼬마봉사단 이슬
합창 발표회&손바닥 메주 만들기&꼬마봉사단 수료식 햇살
합창 발표회&손바닥 메주 만들기&꼬마봉사단 수료식 ( 2013년11월4째 주)
<인성 - 합창발표회 준비 중!>
각 팀에서 하고 싶은 노래와 노래를 부를 때 할 율동이나 동작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고민하고 토의하였습니다.
“우리는 강당에서 발표회를 했으면 좋겠어요.”
발표회 안내문을 만들 때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언제 하는지 날짜와 강당에서 한다고 장소를 적어야 해요.” “발표회는 금요일에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누가 발표회 하는지도 적으면 좋을 거 같아요.” “발표하는 순서도 적으면 누가 나오는지 미리 알 수 있어서 그것도 적어요.” 발표회 안내문도 만들고 각 팀별로 발표회에서 부를 노래도 연습하고 이제 발표회만을 앞두고 있답니다. 친구들이 직접 정하고 만든 합창발표회! 어떤 멋진 발표회가 될지 기대가 된답니다.
<몸이 튼튼! 손바닥 메주 만들기>
유산균 가득한 발효식품 메주~!
먼저 발효식품의 종류와 그 효능에 대해서 알아본 후 발효식품 중에 하나인 된장의 주재료, 메주를 만들었습니다. 햇살반 친구들은 물에 불린 뒤 삶은 콩을 절구 공이로 열심히 찧었습니다.
“난 할머니 집에서 메주 본 적 있어.” “프랭키에서 바나나 모양 메주 만들었는데 난 별모양으로 만들래.” “콩을 찧으니까 부들부들하게 변했어.” “맛이 좀 이상한 것도 같은데 맛있는 것도 같아.” “메주는 누룩곰팡이가 펴야 진짜 메주가 되는 거야.”
메주를 본 경험들과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된장찌개도 먹고 쌈장도 만들어 먹는 된장의 재료인 메주를 만들면서 뜻깊은 경험을 한 햇살반 친구들입니다.<꼬마봉사단 수료식>
우리는 자랑스러운 꼬마봉사단!
지난 시간동안의 경험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아름다운가게
내가 작아서 입을 수 없는 신발, 옷,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이 있으면 아름다운 가게에 가져가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나누어 주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고, 새로운 주인도 기분이 좋아지고. 그 돈으로 도움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가게였어요.
* 상록 복지관
보치아 게임이랑 휠체어 체험을 했어요.
휠체어를 잠깐 타봤는데도 불편해서 내가 장애인이라면 어떨지 생각할 수 있게 됐어요.
처음에 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보치아 게임을 하면서 장애인도 스포츠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애인은 몸이나 마음이 불편할 뿐이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장애인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배려예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기다려주고, 힘들어 할 때 우리가 도와주는 게 진짜 배려예요
* 점자도서관
점자도서관을 다녀오면서 궁금한 것이 많이 생겼어요.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은 어떻게 걷고 운전을 할까? 어떻게 글자를 쓰고 일을 해서 돈을 벌까? 눈이 안 보이는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도와줄거예요. 어느새 몸도 마음도 훌쩍 커버린 한림의 꼬마봉사단입니다.




손바닥 메주 만들기 & 꼬마봉사단 수료 하늘
백설공주 인형극 & 아슬 아슬 돌 탑을 쌓아요! 잎새
짝꿍 피구하기 & 뚝딱로봇 수리하기 꽃잎
먹과의 만남 & 하나 되는 목소리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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