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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꽃이 준 아름다운 마음 하늘
시들지 않는 꽃이 준 아름다운 마음 ( 2013년11월2째 주)
꽃무늬 삐용삐용 꽃, 샤랑샤랑 꽃, 분수 꽃, 알록달록 무지개 꽃, 뽈롱 뽈롱 반짝반짝 꽃.
향기로운 입술꽃, 푸른 바다 구름 꽃, 숲 향기 투명 꽃, 줄무늬 반짝 씨앗 꽃..

하늘반이 만든 <시들지 않는 꽃>에게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조화는 모두 똑같은 꽃인데 우리꺼는 다르게 생겨서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동생들이 안 부숴야 할텐데..”
“쓰러뜨려서 색 모래가 다 흩어지면 어떻하지?”
“서로 원하는 꽃 하려고 싸우면 어떻하지?”

우리는 <시들지 않는 꽃>에 담긴 이야기와 당부를 전하기로 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하늘반 언니 오빠들이 왜 시들지 않는 꽃을 만들게 됐는지 알려줄게
진짜 꽃을 꽂으면 시간이 지나면 시들고
가짜꽃을 만들면 시간이 지나도 안 시들어서 오래 오래 사용할 수 있잖아
우리가 전해주는 시들지 않는 꽃으로 식탁을 아름답게 꾸미길 바래

두 번째 이야기
우리는 말이야..여러 가지 꽃 모양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보는게 재미있었어
OHP. 헝겁. 그물호수. 철사. 망사. 여러 가지 단추와 구슬을 사용하여 다양한 꽃을 만드는 게 즐거웠어
세 번째 이야기
힘든 점도 있었어 헝겊꽃을 철사로 묶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어
그물호수를 철사로 여러 개 만들어서 하나로 합치는 것도 사실 좀 힘들었어

네 번째 이야기
시들지 않는 꽃을 사용할 때
꽃병에 물을 안 넣어 줬으면 좋겠어
물을 넣으면 철사가 녹슬 수도 있기 때문이야

다섯 번째 이야기
철사를 풀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잘 보관해 줬으면 좋겠어
아름다운 식탁위에 놓고 너희들도 기분 좋게 식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아름다운 꽃에 향기도 넣었으니까 가끔은 꽃향기도 맡아보면 좋아

방문한 반마다 고마움과 기쁨을 표현해 줍니다.
“진짜 우리 주는 거예요??”
“왜 만들었어?” “어떻게 만들었어.” “진짜 예뻐.”
“고마워.” “아름다운 식탁에 잘 사용할게.”
“형님들은 대단해.”
하늘반의 나누는 마음은 선물을 받는 아이들의 기뻐하는 모습과 감사의 말들로 더욱 반짝반짝 빛이 나게 되었습니다. 베품으로 더욱 큰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선물을 줬는데 우리가 더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부모님과 함께하는 자유선택활동 & 부모님과 함께한 하루 이후... & 10월 인성놀이를 마무리하며...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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