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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목소리 & 반짝이는 구름 팀 햇살
합창곡 - 하나되는 목소리 이슬
<물- 곤충도 물을 마실까? & 보호해 주는 피구> 새싹
참여수업 이 후... 두 번째 이야기 잎새
어린이, 자신의 가설을 만드는 경험을 하다 꽃잎
<물에게도 마음이 있어요! & 방짜유기 박물관 & 찰흙 풀> 새싹
<물에게도 마음이 있어요! & 방짜유기 박물관 & 찰흙 풀> ( 2013년11월2째 주)
<물에게도 마음이 있어요!>
아이들은 물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쓰레기를 버리면 오염 되니까 물이 싫어 할거야.” “사람도 아닌데 왜 마음이 있냐~” “사람이 아니라도 감정이 있을 것 같아.”
“물은 사람이랑 비슷할 것 같아. 우리 몸에도 물이 있잖아.” “그럼 돋보기로 관찰해 보자. 물 안에 넣고 돋보기로 관찰해 보면 마음이 보일 것 같아.”
눈에는 보이지 않는 물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물에도 마음이 있을 것 같다는 가설을 갖고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영상을 시청해 봅니다.
물에게 어떤 말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물 결정체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을 관찰한 아이들은 놀라워합니다.
“나쁜 말 할 때 물의 모양은 너무 너무 무서워.”“울룩불룩하고 뿔이 날 것 같아.”
“천둥모양처럼 생겼을 것 같아.”
“용암 같아.”
그렇다면 물은 언제 기쁨을 느낄까요?
<좋은 생각을 할 때, 사랑해 말을 해줄 때, 우리가 물을 아껴 쓰면 좋아해. 손을 깨끗이 씻을 때 좋아 할거야. 식물한테 물을 줘서 꽃을 피게 할 때, 우리가 물을 맛있게 마실 때 좋아 할거야.>
어린이들의 이야기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물이 깨끗할 때’가 아니라 물이 낭비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될 때’ 기쁨을 느낀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의 말처럼 물 보호의 첫걸음은 물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의 물을 사용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방짜유기 박물관>
가을의 단풍에 흠뻑 젖은 팔공산 자락의 <방짜유기 박물관>으로 견학을 떠나봅니다.
“방짜유기? 방짜??” 방짜유기란 구리와 주석을 일정 비율로 섞어 두드려 만든 물건을 말한답니다. 처음에는 ‘방짜유기’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졌지만, 방짜유기는 우리 생활 속 여기저기에 자리 잡고 있답니다. “어, 이거 제사 지낼 때 봤던 그릇이다.” “국악 할 때 있던 꽹과리다.” “징도 있어!” 다양한 제조 방식에 따라 방짜유기, 주물유기, 반방짜유기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집니다. “나도 찰흙으로 그릇 만들어봤는데. 찰흙도 말랑말랑한데 나중에 딱딱하게 돼.”다양한 제조 방식의 유기를 보며 이야기도 나누고, 영상과 소리, 체험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생활방식을 느껴봅니다.<찰흙 풀 만들기>
참여수업 때 찰흙으로 만든 컵 작품이 마르는 과정에서 부서졌답니다. “엄마랑 작품 만들었는데 컵이 부서졌어.”
#. 부서진 컵을 붙일 수 있는 방법은?
“본드, 목공풀, 테이프, 물풀, 물, 찰흙을 조금 더 뭉쳐서 붙일 수 있을 것 같아.” “찰흙 풀을 만들면 되지!” “어떻게 만들어?” “찰흙이랑 풀이랑 섞어서 만들자.” “찰흙이니까 물이랑 섞으면 될거야.”
1. 찰흙+글루건+물 2. 찰흙+물
“드디어 완성했어!” “진짜 손잡이가 붙었어!”
찰흙이 잘 붙는 것은 바로 <찰흙과 물>을 걸죽한 비율로 섞은 찰흙 풀로 확인되었답니다. 탐구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는 새싹반 아이들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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