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표현하는 시간& 올바른 식사 매너 ( 2012년04월4째 주)
<나를 표현하는 시간>
지난시간 어린이들은 얼굴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얼굴 속 각 기관의 특징을 자세히 탐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자신의 얼굴 속 기관과 비슷한 특징을 지닌 매체를 이용해 얼굴을 표현해 봅니다.
“철사는 잘 구부러지니까 꼬불꼬불한 내 머리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
“긴 세모 모양의 코는 나사와 닮았네?"
“눈썹은 작고 가느다란 털로 되어 있고, 만졌을 때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털실은 털이 많고 부드러우니까 눈썹을 표현하기에 좋을 것 같아.”
"난 구슬을 여러 개 붙여서 머리를 표현할 거야."“내 눈썹은 반달모양이야. 반달모양 나뭇잎으로 눈썹을 표현해야 겠어.”
“동그란 단추는 내 눈과 닮았어. 단추 안에 구슬을 붙이면 흰 눈동자 안에 검은 눈동자가 있는 것처럼 보일 거야!”
“통통한 내 볼은 동그란 매체를 붙여 표현할거야.”
“짧은 나뭇가지 두 개를 붙이니까 입술 모양과 비슷한 것 같아!”
어린이들은 얼굴 속 기관을 매체로 표현하며 얼굴의 특징과 매체의 특성을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친구들의 얼굴 만큼이나 각자의 생각이 담긴 작품들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다음에는 어떤 재료를 이용하여 자신을 표현할지 기대해 주세요!<올바른 식사 매너>
식사 매너는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식사를 함께 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배려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죠.
식사를 할 때는 어떤 에티켓이 필요할까요?
#더러운 손으로 식사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더러운 세균들이 입 속으로 들어가요.” “세균 때문에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할 것 같아요”
#한꺼번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음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무슨 맛인지 알 수 없어요”
“한꺼번에 빨리 먹으면 토할 수도 있어요”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삐뚤게 앉으면 밥 먹을 때 음식을 다 흘려요.” “식사 할 때 바른 자세로 먹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아요”식사매너와 관련된 그림을 보며 식사시간에 필요한 에티켓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밥을 먹기 전에는 더러운 세균이 우리 손에 많으니까 손을 꼭 깨끗이 씻어야 해요”
“밥을 먹을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지 않고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해요”
“식사를 할 때는 딴 생각을 하지 않고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해야 해요”
“밥을 먹고 나서는 맛있게 요리해주신 조리사님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인사를 해요“
식사매너에 대해 이야기 나눈 후 친구들은 식사 예절을 지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있답니다. 가정에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