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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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을 다녀왔어요 & 자연 표현하기 & 병원놀이 & 너는 특별하단다 새싹
감자밭에 다녀왔어요./새로운관심-가방 하늘
<감자밭에서 놀자 & 빛> 꽃잎
가게놀이 햇살
새로운 친구 누에 & 감자밭 견학 & 동화만들기 이슬
자원절약 실천카드 / 종이로 만든 하키 채와 철사를 만든 하키 채 비교 / 동화만들기 / 자원절약 실천카드 / 잎새
버찌와 앵두 물감 만들기/ 빛과 그림자 하늘
<자연과의 만남 &모래시계& 물고기> 꽃잎
<자연과의 만남 &모래시계& 물고기> ( 2011년06월4째 주)
<열매야 열매야?>
유치원 마당에 신기한 열매가 열렸어요.
“선생님, 여기에 빨간 열매에요.” “무슨 냄새도 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신기한 열매에서 나는 향기와 모양에 관심을 가집니다. “색깔은 빨간데.. 먹어도 되나?” 열매의 정체를 알기위해 아이들은 열매를 직접 따보기로 하였답니다. “좀 보들보들해.” “복숭아 냄새도 나” “어? 나 언제 이거 먹어 본적 있는데~” “나무에 이름이 적혀있어요.” 유치원 마당에 있는 앵두와 버찌를 만나고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이거 만지니까 색깔도 나와요.” 우리는 이 열매로 물감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답니다. 어떤 색깔이 나올까요? 녹색으로 변한 유치원 풍경도 감상하고 아이들과 앵두를 맛보며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모래시계>놀이시간 아이들은 교실영역에 있는 매체를 활용하여 모래시계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만든 모래시계는 모래가 안내려가요.” “우리가 물을 넣었는데 모래가 딱딱하게 굳었어요.” “모래가 옆으로 다 빠져서 흘러요.” “테이프에 모래가 다 묻어서 그래.” “물이 더 가벼우니까 내려가지~”
#.모래시계는 언제 사용할까?
양치할 때, 옷 입을 때, 정리할 때, 밥 먹을 때, 이야기 나누기 시간 때, 시간을 알고 싶을 때 사용해요. “모래시계를 돌리면 저절로 모래가 내려가요.”
아이들과 실제 모래시계를 보았던 경험을 이야기 하고 모래시계가 생긴 모양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아이들의 모래시계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죽은 물고기가 엄청 많이 있어~
물고기의 떼죽음 사진을 함께 보며 물고기가 왜 죽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교사: 물고기가 왜 죽었을까?
“어떤 아저씨가 쓰레기통인 줄 알고 음식을 버려서 그래요.”,“낚시 줄에 걸려서 물고기가 다 죽었어요.” ,“아저씨들이 담배피고 물에 던져서요~”, “물이 더러워서 죽었어요.”, “돌 던져서 물고기가 맞아서 죽은 거예요.”, “먼지가 있어서요~”, “맞아. 그래서 물고기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었어요.”
교사: 그 때 물고기의 기분은 어땠을 것 같아요?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아요.”, “싫어할 것 같아요.”, “슬프고 아플 것 같아요.”, “쓰레기 먹어서 몸이 안 좋을 것 같아요.”
교사: 그럼 말하지 못하는 물고기는 기분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기분이 좋으면 마구마구 헤엄칠 것 같아요.
-눈도 조금 웃는 것처럼 바뀔 것 같은데?
-물고기도 우리처럼 배가고프면 입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배고파 할 것 같아요.
물고기의 기분을 느껴보기 위해 내가 직접 물고기가 되어 신체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음식을 버렸을 때, 세제와 샴푸를 많이 써서 물이 오염 되었을 때, 돌을 던졌을 때 등의 상황에서 물고기가 된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내가 물고기가 되어 물고기의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물고기가 죽은 이유와 말을 하지 못하는 물고기의 기분을 이해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물고기를 대하는 자세와 더 나아가 일상에서의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그림자가 커졌어! & 인성&즐거운 요리시간 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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