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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을 다녀왔어요 & 자연 표현하기 & 병원놀이 & 너는 특별하단다 새싹
감자밭에 다녀왔어요./새로운관심-가방 하늘
감자밭에 다녀왔어요./새로운관심-가방 ( 2011년06월4째 주)
★감자밭에 다녀왔어요!
-따뜻한 햇볕과 촉촉한 빗방울, 부드러운 산들바람이 푸른 잎 무성한 감자밭을 일궈낸 여름날!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하늘반 어린이들과 함께 감자밭을 다녀왔습니다. 감자밭은 어떻게 생겼을지, 감자는 어떻게 자랄지에 대한 호기심과 감자를 많이 캐서 어떤 요리를 해서 먹을까에 대한 기대를 안고 감자밭으로 향했습니다.
-감자밭에 도착하였을 때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준 것은 푸르른 청포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내 땅 속에 숨어서 잎만 땅 위로 내놓은 감자가 보였습니다.
“어! 감자가 숨어있다~ 히히~ 머리만 내 놓고!”
“감자는 땅 속에서 사나봐~ 흙을 파야겠다!”
-감자를 캐기 위해서 열심히 땅을 파고, 흙을 털어내며 너도 나도 하나씩 감자를 뽑아냅니다.
“아싸~ 나는 왕 감자다! 내 얼굴만 한 감자도 있어!”
“나는 진짜 많이 캤어~ 봉지가 터지려고 한다! 히~”
-열심히 감자를 캐고 나서 먹는 점심 도시락은 그야말로 꿀맛입니다. 점심을 먹으면서도 집으로 가지고 갈 감자들을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는 어린이들이지요.
-유치원으로 돌아온 어린이들은 친구와 함께 캔 감자로 맛있는 요리 활동도 해봅니다. 친구와 함께 나누어 먹는 감자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지요.
“같이 캔 감자니까 함께 나눠먹어야지! 반으로 쏙!”
-함께 캐고,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는 샌드위치이기에 더욱 맛있고, 그로 인해 우리는 두 번 행복해집니다. 자연이 준 선물은 어린이들을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하고 미소 짓게 합니다.
★새로운 관심-가방★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 하늘반의 편지 영역은 어린이들이 친구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곳입니다. 어린이들은 주로 그림이나, 아직은 서툴러 알아보기 어렵지만 그래도 몇 자 안되는 글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사실 어린이들에게 있어 친구의 이름 세 자를 적어주는 것도 아주 훌륭한 일이죠. 그런데 어린이들은 이 편지 영역의 다양한 종이를 활용하여 다른 것을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 해 주기도 합니다. 그 중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만드는 것은 전화기였고,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바로 <가방>입니다. 여러 가지 모양의 가방을 만들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쓴 편지를 모두 넣어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또는 자기가 드는 것으로 만족하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은 왜 가방 만드는 일을 좋아할까요?
“가방에는 전화기도 넣을 수 있잖아요.” “책도 넣을 수 있고요” “가방에 뭐 넣을 수 있어서 그래서 필요해요.” 어린이들의 이러한 관심과 흥미를 토대로 가방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나누어 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줄무늬 가방, 꾸며서 예쁜 가방, 그림이 그려진 가방, 어깨에 메는 가방,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가방, 편안한 가방, 하트모양 가방 등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는 가방에 대해 좀 더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졌는지 “우리 엄마가 컴퓨터에서 찾으면 있다고 했어.” “인터넷에 가방 쳐서 보면 사진도 다 나온다.” 며 가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현대 사회에서 필수품으로 통하는 <컴퓨터>를 하나의 매체로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가방. 그 안에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질까요?




<감자밭에서 놀자 & 빛> 꽃잎
가게놀이 햇살
새로운 친구 누에 & 감자밭 견학 & 동화만들기 이슬
자원절약 실천카드 / 종이로 만든 하키 채와 철사를 만든 하키 채 비교 / 동화만들기 / 자원절약 실천카드 / 잎새
버찌와 앵두 물감 만들기/ 빛과 그림자 하늘
<자연과의 만남 &모래시계& 물고기> 꽃잎
그림자가 커졌어! & 인성&즐거운 요리시간 새싹
날아라 비행기 <비행기 멀리 날리기>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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