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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P영역이야기 & 자화상 햇살
OHP영역이야기 & 자화상 ( 2011년04월3째 주)

햇살반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OHP 영역이 있습니다.
빛이 있는 OHP위에 다양한 매체물들을 올려 구성하고 ,구성한 매체물들이 빛과 만나 보여지는 다양한 형태와 질감의 그림자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그림자의 색이 있을까?” 의문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물체를 움직여 보며 그림자가 반대로 옮겨가는 것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빛의반사를 통해 만들어 지는 그림자는 호기심과 즐거움을 줍니다.
“와~우리가 만든 것이 벽에 보인다.”
“너무 신기해! 눈부셔~”
“바람이 나온다. 어디서 바람이 나오지?”
“움직인다. 움직여~ 이번에는 어디로 옮겨보지?”

햇살반 친구들은 OHP영역에서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매체를 활용하여 가게놀이를 합니다. OHP영역의 밝은 빛은 요리를 할 수 있는 불로 사용하고, 불이 들어오는 분위기 있는 라이트 테이블에서는 손님들이 식사를 합니다. “너가 주인이고 내가 손님이야.”
“지금 메뉴 보여 드리겠어요. 무엇을 드시겠어요?”
“짜장면과 치킨 주세요.” “기다리세요. 금방 드릴게요.” 어린이들은 경험 속의 손님과 주인의 모습을 흉내내며 각자 맡은 역할에서 즐거움은 찾고 있는 듯합니다. 음식을 받은 친구들은 값을 지불하기도 하고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햇살반의 흥미진진한 가게놀이에 어떤 이야기들이 쏟아질지 기대가 됩니다.

<자화상>
네델란드 화가들의 자화상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이 그림은 자기를 보고 그린 그림이래~”
“옛날에도 거울이 있었어요?”
“머리도 그렇고 눈도 무섭게 뜨고 있고.”
“그리고 화가 나면 입도 그렇게 돼요. 꽉!”
"이마에 주름도 생기니까요."
“이것도 화가 고흐가 자기를 보고 그린 그림이예요.”
“다른 사람 같아요.” “슬픈 가봐...”
“얼굴에 어떤 부분을 보니 슬퍼 보여요?”
“눈이요. 울 것 같아요. 밑으로 내려갔어요.”
햇살반은 화가들의 자화상을 보면서 얼굴의 세세한 부분과 감정을 읽어 보았습니다.
<우리도 자화상을 그릴 수 있어요?>
우리는 친구들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았어요.
이마가 넓은 친구, 눈이 옆으로 긴 친구, 웃으면 이가 많이 보이는 친구, 콧구멍이 큰 친구, 속눈썹이 긴 친구, 조그만 보조개가 들어가는 친구.
친구들의 얼굴을 들여다보니 내 얼굴도 궁금해졌어요.
짧은 머리카락 같은 털이 모인 눈썹, 눈, 쌍커풀, 눈, 눈동자, 속눈썹, 코, 콧볼, 코구멍 두 개(“코구멍이 있어야 숨을 쉬어요~“),피부색과 다른 색의 통통한 입술, 이, 혀, 귀, 백만개보다 엄청 많은 백만개의 머리카락까지
햇살반 친구들은 첫 번째 자화상을 그리면서 관찰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내 얼굴의 구석구석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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