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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 상큼한 과일 샐러드 꽃잎
경청 & 상큼한 과일 샐러드 ( 2011년04월1째 주)
#.경청, 두 번째 이야기
<경청>이란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낯설고 어려운 말인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경청을 실천해 보면서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경청 하면 생각나는 것을 이야기 나누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답니다.
“경청을 하면 별 모양이 생각나요. 반짝 반짝 별이 내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것 같아요.”
“경청을 하면 새가 생각나요. 새가 날아다니면서 우리 말을 잘 들어주는 것 같아요.”
“경청을 하면 기분 좋은 핑크색이 생각나요.”
“기분 좋은 보물이 생각나요.”
“내가 좋아하는 토끼가 생각나요. 기분이 좋아져요.”
“내 머리에 지구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경청을 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교사: 그러면 너희들 모두 경청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거 맞니? “네~ 잘 들어주니까 기분이 좋아져요.” 그런데 그림을 그리던 중 한 유아가 벽을 가리키며 이야기 합니다. “어? 저기에도 우리처럼 즐거운 생각을 할 때 머릿속을 그림으로 그렸어요.” “어? 진짜네??” “그런데 형님이랑 우리랑 생각이 비슷해요~”하며 아이들은 우리가하고 있던 생각을 형님도 함께 하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낍니다. 벽에 붙여진 게시물은 작년 형님반이 <즐거운 생각을 할 때>의 머릿속을 그린 그림 이였답니다. 경청을 유치원과 가정에서 실천하면서 아이들은 누군가가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며 호응해 주는 것이 기쁘다고 이야기 합니다.
경청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죠?#. 오늘은 내가 요리사~
아침 등원하자마자 “오늘 요리하는 날이지요?”, “나 오늘 무슨 요리하는지 알아요~” 하며 한껏 들뜬 마음으로 인사를 나눕니다.
오늘은 꽃잎반 친구들이 요리사가 되어보는 첫 시간입니다.
과일 샐러드를 만들기 위한 재료와 도구 그리고 만드는 순서와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음식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요.”, “손은 깨끗이 씻어야 해요!”, “칼도 조심해야 해요.” 이러한 점들을 생각하며 손을 깨끗이 씻고 앞치마와 머릿수건을 하고 쿠킹실로 갑니다. 먼저 우리가 요리할 재료들을 탐색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사과를 자르면 어떤 모양일까?, 씨는 얼마나 있을까?, 토마토를 자르면 씨가 있을까? 없을까?, 오렌지를 자르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등의 가설을 가지고 탐색해 보았습니다. 싹둑싹둑 과일을 자르고 고소한 마요네즈를 쭈욱~ 넣어 비벼 봅니다.

드디어 완성된 과일 샐러드!!
우리가 직접 만들어서 더욱 맛있는 과일샐러드를 한 번 먹고 두 번 먹으며 흐뭇한 미소, 뿌듯한 미소를 보입니다.
- 우리 엄마한테 만들어 줘야지~
- 집에 가서는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 넣어서 만들어 볼래요~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해보고 성취감도 느끼면서 맛있게 만들어 먹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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