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하는 비범함, 몰입 그리고 성장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가는 한림유치원

HAPPY MAKING HANLIM KINDERGARTEN
  • img
  • img
  • img
  • img
top

레지오 저널

주간 레지오 저널

제목
반명
입학식,연극관람,하늘반에서는 하늘
입학식&인형극, 내이름과 우리반을 소개합니다, 유치원 둘러보기, 교사이야기 새싹
<입학식 & 꽃잎반 규칙> 꽃잎
입학식 & 햇살반 알아가기 햇살
입학식 & 햇살반 알아가기 ( 2011년03월2째 주)
<입학식-우리 이제 진짜 여섯 살이예요?>
삼일간의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내 이름이 적힌 옷걸이에 옷을 걸고
출석카드에 오늘 날짜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고
가방을 내 이름이 적힌 사물함에 정리하고
햇살반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 아이들이
드디어 입학식에 참여합니다.
강당에 모여 국기에 대한 경례도 하고
애국가와 원가도 불러보고
원장님에게 축하의 인사도 들었습니다.
우리반 선생님뿐만 아니라 동생반, 형님반, 친구반 선생님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입학식은 뿌듯함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입학을 축하해요-인형극선물>
입학식 다음날~ 우리는 동극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영화가 시작 될 때처럼 강당의 불이 꺼지고 여러 개의 조명이 무대를 밝힙니다.
동극의 제목은 <바보가 된 호랑이>예요.
지나가던 사람이 호랑이를 구해 주었어요. 그런데 호랑이는 구해 준 은혜도 잊어버리고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호랑이와 사람은 황소와 정승을 찾아 갔어요. 모두들 사람을 잡아먹어도 된다고 했지요. 이번에는 토끼를 찾아 갔어요. 지혜로운 토끼는 구해 줄 때의 모습을 다시 보여 달라고 했고 호랑이는 다시 갇혀버려 사람이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었어요.
눈앞에서 벌어진 재미있는 동극에 아이들은 안타까워 하기도 하고 박수를 치며 즐거워 하기도 했습니다.
<햇살반 알아가기>
나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즐겁고 신나는 일입니다.
친구들과 햇살반에서 지켜야 규칙에 대하여 알아보고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 첫 번째는 화장실 사용방법입니다.
우리의 몸을 세균으로부터 지켜주는 깨끗한 손씻기, 이닦기, 한 줄로 차례를 지키며 화장실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멋진 햇살반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형을 이용해 윗니 아랫니 닦는 연습도 해보고 양치질 후의 입안 속 세균을 모두 씻어 내기 위해 열 번 씩 입 안을 헹구는 것도 연습합니다.
<햇살반지기>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햇살반이란 이름으로 만났습니다. 아직은 서로에 대해 알아갈 일들이 더 많지만 함께하는 시간은 즐겁기만 합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읽고, 놀이를 하며 햇살반 에서의 일상을 만들어 갑니다.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
나를 표현 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는 아이, 친구들을 돌아보며 배려 줄 아는 아이
예의 바른 아이
갈등 상황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실천하는 아이들로 자라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랑하려고 합니다.
햇살반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 부어 주실 꺼죠?
-아이들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햇살지기들 드림-





행복한 시작 & 함께 놀이하기 이슬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한해를 되돌아 보며> 새싹
행복했던 추억 & 기다려지는 1학년 &졸업을 앞두고 잎새
함께 하고 싶은 것! & 햇살반에서의 소중한 추억 햇살
졸업, 이슬반에서의 1년 이슬
하늘반에서 하고 싶은 일 10가지 / 한해를 되돌아보며 하늘



로그인
COPYRIGHT© 2021 hanlimkids.com. ALL RIGHTS RESERVED.
한림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