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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방 이야기, 미술관을 다녀와서... 잎새
미술방 이야기, 미술관을 다녀와서... ( 2008년09월4째 주)
*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한 우리들의 마음!
- 잎새반 친구들의 관심으로 인해 새롭게 변신한 무지개문. 친구들은 무지개문을 보며 느끼는 생각과 마음들을 표현해 봅니다.
유아1: 알록달록 무지개가 우리 마음을 좋아지게 만들어! 유아2: 기분 좋은 마음?
교사: 무지개가 마음을 그렇게 만든다고?
유아3: 네. 마음이 계속 계속 하트 모양 일 것 같아요. 유아5: 예쁜 무지개처럼 나도 더 예뻐질 것 같아.
유아6: 무지개문이 잎새반에 있으면 맨날 맨날 친구들과 안 싸우고 사이좋게 지낼 것 같다.
- 교실 한 켠에 둔 무관심했던 나무문의 색을 칠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까지 무지개 빛깔처럼 아름다운 색들로 채워진 것 같다.일곱 빛깔 아름다운 무지개보다 빛나고 아름다운 색을 가진 잎새반 친구들은 어떤 색들로 채워질까요?

* 미술가운을 만들다!
- 아이들의 미술가운의 길이가 짧아 미술활동을 한 후 정리할때 옷이 젖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교사 협의 후 투명 미술가운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놀이시간 전 미술가운에 대해 소개를 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1: 미술가운에 그림을 그려서 꾸미자!
유아2: 내가 꽃과 나무, 나비를 그려 줄께!
아크릴 물감이랑 네임펜, 매직으로 그림을 그리면 지워지지 않아!
친구의 그림에 색을 칠하는 다른 친구들. 완성한 미술가운을 입고 기쁨의 미소를 지어본다.* 떼굴떼굴 미술관으로!
-교실에서 일어나는 조형 활동들을 더욱 넓은 눈으로 보게 하는 미술관 체험을 가졌다.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들은 탄성을 지어내게 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작품의 설명을 진지하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이들과 미술관에서 본 작품과 느낌 점에 대해 공유하였다.
유아: 난 무지개 숲의 토끼가 가장 기억에 남아.
유아1: 나도, 그 토끼의 이름이 로빈이였어.
유아2: 그런데 왜 토끼가 두발로 서 있지.
유아3: 무지개 숲을 지키는 전사니깐... 진짜 토끼가 아니잖아. 유아4: 조금 못생겼지만 그래도 전사니깐 멋져. 유아5: 그 토끼의 털을 만지니깐 부드러워서 기분이 좋았어.교사: 너희들 마루 기억나니?
유아6: 네. 도마뱀 이름이예요.
유아: 그 도마뱀은 착해요. 우리가 앉아도 되니깐!
교사: 선생님은 처음 봤을 때 물개인 줄 알았어^^
유아7: 도마뱀이 맞아요. 물개는 고양이 수염 같은 수염이 있는데 마루는 없었어요.
유아3: 맞아. 그리고 꼬리도 물개는 끝이 넓은데... 마루는 뾰족했어요.
유아: 난 깜깜한 바다 속이 좋았어요. 인어공주도 예뻤고 해파리로 진짜 움직이는 것 같았어요.
유아2: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든 거였어요. 나도 그렇게 멋진 작품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런 미술관 관람을 통해 앞으로 창의적이면서 메세지가 담긴 조형활동으로 잎새반 어린이들의 작품과 생각들이 쑥쑥 커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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