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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라 탑& 가정에서의 레지오 ( 2008년09월1째 주)
◈탑을 지킬 수 있는 방법 찾기◈
아이들은 테이프로 탑을 붙여보는 실험을 하기 시작했고 조용히 지켜보는 가운데 실험이 시작되었다.
“옆에 붙여라.” “옆에 붙이면 흔들려서 넘어진다.” “그러다가 계속 친구들이 만지면 넘어질 것 같은데...” “땅바닥에 있는데도 붙여라.” “왜 자꾸 위에만 붙여? 누구는 위에, 누구는 밑에, 누구는 가운데 붙이면 되잖아.” “그래 알겠다.” “으~무너질 것 같아.”
아이들 손이 닿자 불안 불안하게 흔들리던 탑이 결국 무너져버렸다. “아~실패다 실패!테이프는 안되겠다.”
그리고 본드이야기가 나왔지만 본드를 구할 수 없고 본드로 붙이면 다시 사용할 수 없다는 생각에 본드에 대한 의견은 취소하기로 하였다.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줄을 치는 방법을 시도해보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방학동안 가정에서 이루어진 사례를 소개해드리며 바쁘신 가운데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tory1. 경이의 신나는 여름이야기
경이는 종일반이여서 방학이 없었지만 나름대로 신나는 여름을 보냈어요. 친한친구 승현, 희선, 수주랑 엄마들과 스파벨리에 가서 신나는 물놀이도 했답니다. 경이:얘들아, 상어 입속에 들어가볼래?/ 수주:(덜덜떨며...)그..으래~
겁 없이 상어 입속에 들어가 사진도 찍었답니다. 우리 가족 휴가는 거창 금원산 휴양림에갔어요. 텐트에서 잠도 자고, 래프팅도 해봤어요. 물고기도 잡아봤어요.
경이:엄마 통속에 과자부스러기를 넣어놓았더니 물고기 10마리가 잡혔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문바위도 번쩍 들어봤어요.#story2. 윗층 이모가 아기를 낳았어요.
윗층 이모가 진통이와서 병원까지 따라간 준우가 부쩍 아기에게 관심이 많아졌고 집으로 와 준수에게 아기놀이를 하자고 제안하였다. 준우:블럭으로 아기침대 만들자./ 준수:아기는 얼마만큼 작아요? /엄마:뿡뿡이보다 작을거야. 갓난아기는... /준우: 누워보자!(뿡뿡이 옆에 눕는다.)우리 이만큼이나 컷다. 맞제? /준수:아기는 조용히해주고 놀아주고 우유도 먹여줘야된데이. 우리 로즈마리 병원에서 봤제? 쌍둥이들은 뿡뿡이를 아기삼아 아기침대도 만들고 재우기도하고 이야기도 합니다. 삼칠일이 지난 뒤 잠든 아기사진을 찍어와 보여주었다. 준수: 귀엽다. /준우: 진짜 아기다.(신기한듯) 직접보지 못해 너무나 안타까워하는 쌍둥이들! 그러나 언제든지 보러갈 수 있단 말에 너무나 기뻐하였다.#story3. 쥬쥬 머리 묶기
채은이가 쥬쥬를 안고서 왔다. 채은:쥬쥬 머리가 더워요. 머리 좀 묶어주세요. /엄마:쥬쥬머리를? 엄마가 채은이 머리를 묶어주듯이 채은이가 쥬쥬머리를 묶어주는 것은 어떨까?/ 채은:머리 묶는건 엄마가 하잖아요. 나는 못해요./ 엄마:한번 배워서 채은이가 해보는건 어떻겠니? /채은:(시무룩하다가...)좋아요. 제가 해볼게요. (한참 시간이 지난 뒤)채은:양쪽으로 묶으려고 하는데 이쪽 머리카락 때문에 묶을수가 없어요. 엄마: 채은아 그러면 다른 한쪽머리를 핀으로 꽂아놓으면 어떨까? /채은: 와~엄마 그렇게 하니깐 되네요.
채은이는 너무 뿌듯해하였고 머리 묶기는 다음날도 계속되었다. 양갈래로 묶어서 아래로 또 하나를 더 묶어서는 “오늘은 더 예쁘죠?”이젠 혼자서도 너무 잘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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