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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여름방학 . 색깔 체험전을 다녀와서... 햇살
즐거웠던 여름방학 . 색깔 체험전을 다녀와서... ( 2008년08월4째 주)
< 즐거웠던 여름방학 >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햇살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검게 그을린 친구. 키가 쑥 자란 친구. 마음이 쑥 자란 친구. 방학동안 다쳐서 힘들었던 친구. 새로온 친구...
우리들의 공간에 함께 모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한 주를 보냈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와 그림일기를 보며 우리 친구들의 여름방학 생활을 알 수 있었답니다.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땄다. 땄을 때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이 났다. 너무 기뻤다."

"종일반에서 물총놀이를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친구를 향해 물을 쏠 때는 짜릿하고 시원했다. 내일도 해야지."

"나는 방학동안 가족들이랑 긴 다리를 건넜어."
"알라딘 놀이 기구를 아빠랑 함께 탔는데 정말 좋았어."
"물놀이 가서 파도도 타고 긴 미끄럼틀도 탔어."

즐겁게 행복한 일들을 다 나누진 못 했지만 2학기를 맞이하기 위해 조금 참고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많이 자란 것 같아 기쁘다. 우리 모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니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될 것이다. 햇살반 또 다른 내일을 향해 출발~~~<색깔 체험전 >
2학기를 시작하며 처음으로 가진 나들이!
형형색색으로 구성된 체험 전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것들이 많았다.
장난감 무당벌레가 뱅글뱅글 돌면서 그림을 그리고 큰 요술 거울상자에 들어가 춤추기도 했다.
C1: 내 얼굴이 100개가 넘는다. 우와!
아이들이 움직일 때마다 무늬와 색이 변화는 화면! 빙글 빙글 판이 돌아가면 색이 섞이는 컬러 마술사! 아이들이 즐겨하는 인형 옷 입히기!
플라스틱판을 섞어 나만의 멋진 무늬도 만들어 보았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다양한 모양과 알록달록 색깔의 소파가 가득한 방으로 이동! 소파를 이리저리 옮기더니 자신들의 공간을 만들고 놀이를 만든다. 2층으로 이동하여 아프리카 친구들의 사진을 보고 어려운 친구들에게 보내기 위해 만들어 놓은 T셔츠도 구경했다.
C1: 아기가 왜 이리 말랐어요? C2: 불쌍하다.
C3: 왜 머리에 벽돌을 이렇게 많이 올리고 있어요? C4: 밥도 손으로 먹는다.
도우미 선생님을 통해 아프리카의 어려운 이야기를 들으며... C5:우리는 행복하다. 대한민국은 좋은데...
어려운 친구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도 가졌지만 자신들의 현실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다양한 색깔로 만들어진 놀잇감을 체험하며 아이들의 생각과 호기심이 더 많이 커진 것 같다. 오랜만에 함께 웃고 즐기며 우리를 찾을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 행복을 시작으로 햇살반 친구들과 함께 2학기도 멋진 추억을 만들어야겠다.





색깔 체험전 & 교실 변신 하늘
즐거웠던 여름방학, 식당놀이, 달팽이 이슬
부서진 찰흙 카프라 새싹
장수풍뎅이!! 잎새
공격놀이 업그레이드, 식당놀이(전문점) 이슬
공격놀이 업그레이드 & 고무찰흙 공룡 햇살
공격놀이 업그레이드 & 다른 놀이의 개발 하늘
기차만들기&원숭이 집 꽃잎
놀이의 발견 & 새로운 놀이로 나아가기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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