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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다시만드는 규칙 ( 2008년06월1째 주)
<전시회 관람>
C: 전시회 관람? 미술 그림을 보는거에요!
다른 사람의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고 느끼기 위해 아이들과 대구 문화예술회관으로 향하였습니다.
꽃잎반 친구들과 처음으로 가보는 전시회라서 더욱더 즐겁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C: 1관 2관 3관? C1: 여기서는 조용해야 하죠?
C2: 우와~ 그림 진짜 많다.
두꺼운 느낌의 유채화 부터, 우리나라의 사군자를 그린 수묵화 까지 다양한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C1: 보라색 딸기에요. 포도맛 일것 같아요.
C2: 아저씨 가슴에 왜 기차길이 있어요?
T: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싶은 마음을 그린거래
아이들의 눈으로 담아오는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고 돌아 왔습니다.

<교실에서의 규칙>
꽃잎반 친구들이 유치원에 온지도 4개월째 접어듭니다. 3월 새로운 교실과, 처음 보는 친구, 선생님과의 만남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봅니다.
지금은 언제 그랬냐듯 친구의 안부를 묻고 선생님과도 친구처럼 즐겁게 유치원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너무나 익숙해져버려서인지 처음에 함께하며 함께 정했던 약속과 규칙들은 유아들의 놀이 속으로 숨어버리고 맙니다.

정리를 하는 것 보다는 놀이하는 것이 좋아 하루하루 지나면서 우리의 소중한 물건과 놀이 할때 사용하는 매체들은 잊어 버리게되고, 서로 장난치며 위험한 놀이와 행동을 하게됨으로서 나도 모르게 서로의 마음과 몸에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유아들과 더욱더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봅니다. 유아들이 놀이하는 사진, 공유하는 사진, 정리하는 사진 등 여러 가지 사진을 찍어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교사: 사진을 보니 어떤 것 같아?
유아들: 교실이 더러워요. 못난이에요. 이상해요.

-음악에 맞춰 명상을 하며 오늘도 멋진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유아들에게 있어 유치원은 사회인으로 커 가는 과정을 배우는 첫번 째 장소입니다.

여러 친구들과 함께 지식을 키워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아기는 도덕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성격이 만들어 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때로는 내가 하고 싶은 것도 다하지 못하고 속상 할 때도 있지만 우리가 정한 규칙을 알고 지키며, 서로 양보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사회성을 익혀나가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며 오늘의 멋쟁이 유아4명에게 멋쟁이 스티커를 줄 예정입니다. 유아들이 스티커를 받아왔을때 칭찬 많이 해주시고 멋진 행동이 강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밀가루 반죽 & 7세반 공격놀이 하늘
나비야~ 안녕!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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