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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봉무공원&응원 꽃잎
공놀이&봉무공원&응원 ( 2008년04월3째 주)
<공 놀이>
"다양한 공을 보내주세요."
탁구공, 야구공, 탱탱볼, 테니스공, 폭신폭신한 공 다양한 공들이 꽃잎반에 모였어요.
공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위험한 공과 던져도 되는 공을 분류하였습니다.
C: 이 공 100만원 짜리 공이래.
C1: 이건 정말 딱딱하다.
C2: 어? 이 공에서는 소리가 나.
C3: 그런데 이 공으로 재미있는 놀이 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까?"
공 빨리 옮기기 게임! 여자친구 팀 남자친구 팀으로 나뉘어져 재미있는 게임을 했어요.<봄의 친구 - 나비>아이들과 함께 봉무공원에 다녀왔어요. 여러가지 색의 예쁜 꽃들도 보고, 여러종류의 곤충들도 만나고, 날아다니는 나비도 만납니다, 날아가는 나비와 친구가 되려 손을 뻗어보기도하고 꽃도 보고 만지며 봄을 느껴봅니다.
<응원>
공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야구에도 관심을 가집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옆에서 아이들이 응원을 하게 됩니다. 유아들: 이겨라. 이겨라.
교사: 응원은 왜 하는 걸까?
유아들: 이겨야 되니까. 이기라구요. 힘내라고..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도 있으니까 응원하는거에요.
유아1: 야구장은 시끄러워요.
교사: 응원을 하는데 왜 이렇게 시끄러운걸까?
유아들: 소리가 안들려서, 야구를 시끄럽게 해서 응원을 더 시끄럽게 해요.



유아: 크게 소리치면 이승엽이 공을 세게 쳐요.
교사: 응원하다가 목이 아프면 어떻게 하지?
유아들: 쉬다가 다시하면 괜찮아요.
교사: 큰소리로 할 수 있는 응원 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유아1:나팔-->나팔이 없잖아-->사면되지-->우리가 돈이 없잖아.
유아들:북, 피아노, --> 지금 없잖아.
교사:우리는 돈이 없는 어린이라서 우리가 만들어서 하는 건 어때?
* 유아들은 교실을 둘러보며 소리가 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봅니다. 그리고 조형영역에서 만들어 봅니다.
유아들: 이렇게 해도 소리가 나요.
-여러 가지 통에 매체를 넣고 흔들어 봅니다(빨대, 수수깡, 소라, 뚜껑)-->소리가 작아요.
-그림을 그리던 유아는 붓으로 물이 든 통을 두드려 소리를 냅니다.
-상자와 CD를 두드리며 소리를 만듭니다.
-우리가 색칠한 소라 2개를 서로 부딪힙니다.
* 여러가지 방법으로 소리를 만들 던 유아들은 한 가지 고민이 생깁니다. 소리가 너무 작다는 것! 그때 한 유아가 의자에 앉아서 소라로 의자를 두드리자 커다란 소리가 납니다. 유아들은 커다란 소리가 나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여서 자신이 만든 악기로 의자를 두드리며 힘차게 응원을 하면서 야구를 하는 친구들을 응원할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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