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자원재생공사 견학 ( 2008년04월4째 주)
* 향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 향기를 맡으며 과일들의 이름을 이야기 하는 아이들이 향기는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 한다.
유아: 향기는 어떻게 생겼지?
유아1: 향기는 못 보잖아. 그러니깐 어떻게 생겼는지 당연히 모르지!
유아2: 향기는 동글동글할 것 같아!
유아3: 난 꼬불꼬불한 길처럼 생겼을 것 같아. 미로처럼 말이야.
- 아이들과 향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각자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 향기는 꽃에 있는데 여기 노란 부분이 바로 향기야. 향기는 노란색 같아.
유아4: 향기는 실처럼 생겨서 꽃에서 사람 코로 들어가는 거야.유아5: 난 향기는 꽃 위에 하트모양으로 둥둥 떠 있을 것 같아.
유아6: 향기는 아주 길 것 같아.
유아7: 맞아. 그래서 저 멀리 있는 사람도 맡을 수 있을 것 같아.
- 향기에 관한 표상을 통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각 자의 향기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면서 다양한 생각과 느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가정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과 향기나는 꽃을 통해 잎새반 아이들과 많은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관련 자료를 적극 지원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한국 환경 자원 공사 견학을 다녀왔어요!!>
- 따스한 봄 햇살, 싱그러운 봄 향기를 맡으며
견학 가는 곳에 대한 설레임, 호기심으로 견학 장소로 출발!!
유아1: 여기 뭐하는 곳이지?
유아2: 나 여기 와 본 적 있는데..
유아3: 나도..여기 신기하고 재미있는 거 많아!!
- 자원공사에 계시는 선생님께 생활 쓰레기가 어떻게 무엇으로 다시 재활용되는지 설명을 듣고 실내 전시장을 함께 돌아보며 우리 곁에 있는 친숙한 물건들의 새로운 변신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였답니다.
<분리수거? 재활용?>
한국 환경 자원 공사에 함께 다녀온 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교사: 자원 재생 공사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이였어요? 유아1: 우리 교실 매체물을 다른 것으로 만드는 일을 해요. 유아2: 쓰레기를 아무곳에 버리지 말고 따로 따로 분리 해야되요.
유아3: 우리가 모은 우유팩으로 휴지를 만들 수 있어요!! 이야기를 나눈 후 잎새반 친구들과 우리 교실에 있는 다시 사용 할 수 있는 매체물을 함께 찾아 보는 경험을 통하여 재활용에 대한 중요함, 생활 속의 분리 수거에 대한 머리속의 지식들을 몸으로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