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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심기,달팽이,띠 이야기 이슬
꽃씨심기,달팽이,띠 이야기 ( 2008년04월1째 주)
[꽃씨 심기]
따뜻한 봄 기운을 한 몸에 받으며 이슬반 친구들은 씨앗을 심기 위해 햇살이 내리쬐는 유치원 앞마당으로 나갔습니다.
봉선화, 백일홍, 강낭콩, 색동호박, 접시꽃...
어떤 씨앗을 심을까? 어떤 꽃이 피어날까?
화분에 있는 흙속에 손가락을 꾹~넣어서 구멍을 내고 그 속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그마한 씨앗을 넣었어요. 물 조리개로 물도 뿌리고 마지막으로 흙을 조심조심 눌러주었지요.
이슬반의 작은 씨앗들은 햇살이 많이 드는 곳에 자리 잡았습니다.
씨앗들아!! 튼튼하고 예쁘게 자라라!!
[달팽이가 죽은게 아니었어]
달팽이가 이슬반 교실에 오고 난 후 주말을 보내고 온 아이들.
유아 : 달팽이 죽었나? 왜 안 움직여?
유아1: 스트레스 받았다니깐..
달팽이가 움직이지 않자 아이들의 관심도 그만큼 줄어든다. 그리고 다음날, 달팽이가 먹지 못해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상추와 당근을 가지고 왔다
유아2: 달팽이 먹이 줄거예요.
그리고 달팽이에게 먹이를 준 유아는 한참동안 지켜보며 달팽이가 먹기를 바라지만 여전히 움직임이 없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유아3: 야~달팽이 안 죽었다. 몸이 나왔다. 상추 먹을려고 한다. 으하하하
많은 아이들이 달팽이가 상추 먹는 모습을 한참 지켜본다. 달팽이가 죽었을 거라고 생각한 아이들은 달팽이의 작은 움직임에 또 다시 희망을 가지게 된다.

[열 두띠이야기]
열 두띠 이야기 동화를 듣고 난 후 유아들은 띠에 대해 더욱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유아:동화책에는 백말 띠가 없는데 왜 우리한테는 없어요?
유아:백 말띠랑 말띠는 같은 거야.
유아:말이랑 백말이랑은 틀리잖아.
유아:엄마가 백 말띠도 말띠라고 백 말띠라고 부르지 않아도 되는 거라고 했어
유아:백말띠는 말띠에 들어가는 거야.
의견 대립으로 유아들에게 혼란이 오갈 때 쯤...
유아:띠는 돌아 가는 거야. 열두 마리가 돌아가면서 띠를 만드는데 말띠는 한번은 그냥 말띠고 또 돌아올 때 한번은 백 말띠인거야.
유아:그럼 우리가 백 말띠면 그 다음에 말띠는 백 말띠 아니고 그냥 말띠겠네
유아:그래 우리 할머니께서 말씀해 주셨어
백 말띠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자 마자 유아들의 호기심은 다른 곳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유아: 동생반은 무슨 띠예요?
유아:말띠는 아닐 거야 우리가 말띠니까.
유아:양띠다 말 밑에는 양띠니까 그리고 양밑에는 뱀이거든

유아들은 띠의 순서에 대해 알기위해 새로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 걸까요?




달팽이. 인형극 햇살
새싹반 꼬마 사진사 새싹
연 만들기 & ohp 위에서 보이는 것은? 하늘
함께 여서 즐거운 잎새반.. 그리고 새로운 등장!!! 잎새
산책활동 * 골프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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