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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놀이, 스타킹이야기,열두 띠 이야기 이슬
바깥놀이, 스타킹이야기,열두 띠 이야기 ( 2008년03월3째 주)
* 따뜻한 봄이예요.

날씨가 따뜻했던 어느 날 아침. 이슬반 친구들은 유치원 마당을 지나 유치원 뒤에 있는 동평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바깥놀이를 갔습니다. 가는 길에 우리 유치원의 나무에 핀 노란 꽃도 보고, 형님들이 다니는 운동장을 거닐고 모래 위도 걸어 보았답니다.
유아 : 선생님, 이 꽃은 봄이 되야 피는거죠?
유아1: 그러니깐 지금 봄이지.
따뜻한 날씨 덕에 교실을 벗어나 바깥으로 나온 아이들은 봄 기운을 몸으로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주말은 우리 친구들과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가 보는건 어떨까요?* 선생님 스타킹이 이상해~

등원하여 가방도 벗어 놓지 않은 채 선생님의 스타킹을 만지며 관심을 보이는 유아가 있었다.
유아 : 이거 스타킹 이예요? 스타킹 아니죠? (스타킹을 계속 만지며) 스타킹 아닌데..느낌이 조금 다른데요. 스타킹은 고무로 만든 게 아닌데 이건 고무 같은데?
유아1: 야~선생님 스타킹 왜 만지는데?
유아2: 선생님이 부끄러워 할텐데...
유아3: 영하가 스타킹 만지는게 웃긴다.
선생님의 스타킹이 반짝거리는게 신기했다는 유아. 선생님을 관심있게 보았던 유아 덕분에 한바탕 웃을 수 있었던 아침이었다.[내 띠는 말 띠!! 백말 띠!!]
각자의 띠를 알아 온 유아들은 아침부터 띠 이야기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유아:난 말 띠야.
유아:어~ 나도 말 띠라고 엄마가 말해줬어.
유아:난 백말 띠야.
유아:엄마가 난 말띠가 이니고 백말띠라고 하셨어
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하는 유아들로 하여금 대그룹으로 모여 “띠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띠는 어떻게 가지게 되었을까?]
유아:누가 지어 준 것 같아요.
유아:태어났을 때부터 엄마가 지어 주셨어요
유아:하나님 부하인 예수님이 지어주셨어요.
유아:단군할아버지가 지어준거 같은데..
유아:아빠가 말씀해 주셨는데 띠는 달리기를 해서 만들어 진거라고 하셨어요.
동물들이 달리기를 해서 이기는 동물이 띠가 되는 거라고 했어요
유아들은 띠에 대한 저 마다의 생각들을 펼쳐놓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유아:난 동화책에서 열두 띠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옥황상제가 동물들을 땅으로 내려 보내줘서 띠가 생겼다고 나와 있어요
유아들 중 “열두 띠 이야기“ 동화책을 가지고 있는 유아가 동화책을 가지고 와서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보기로 했습니다

동화책 속의 열두 띠들은 이슬반 친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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