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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 꽃잎반 이야기 ( 2008년03월1째 주)
* 입학식 *

한림유치원에서 꽃잎반 친구들과의 만남!

새로운 만남은 두근거림과 설렘을 함께 가져옵니다.
처음만나는 친구들과 선생님이 조금은 어색하지만 1년동안 펼쳐질 한림의 추억들이 우리들을 웃게 만들 거예요.
엄마의 품을 벗어나 조금씩 적응해 가는 아이들! 이제는 "내가 할래요. 할수 있어요." 라는 말을 하며 스스로 하려하는 대견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꽃잎반 친구들 화이팅~!* 헨델과 그레텔 *

"하하하. 진짜 웃긴다."

입학식 첫날 한림유치원 친구들을 위한 재미난 인형극 공연을 보았습니다.
주인공의 몸짓과 재미난 말투에 우리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엄마랑 함께보는 공연이 아닌 우리 아이들만을 위한 아이들끼리 함께 하는 첫 공연이라 더 재미 있는것 같습니다.
"선생님 마귀 할아버지가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어요."<알록 달록 매체 구슬과의 만남>

꽃잎반 교실에서 처음 만난 예쁜 구슬..
색깔도 모양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삼삼 오오 모여 고사리 같은 손으로 구슬을 뀁니다.
C: 이거 보세요. 알록달록 하지요?
C: 어? 그거는 여자가 하는 놀이다. 남자는 블록놀이 해야 된다.
C1:... (조금 고민하더니) 나는 그냥 어제 선생님이 소개해 준 머리 삔 만들래.
C2: 나도 만들어야 겠다.
아이들의 놀이에는 정해진 규칙은 있지만 남자 여자가 해야하는 규칙은 없었습니다.
이제 어떤 모양의 목걸이,귀걸이, 삔들이 나올까요? 기대해 주세요.
<냠냠냠 맛있는 밥을 먹어요>

C: 선생님 맛있어요. 더주세요.
C: 나는 매운 김치도 잘 먹어요.
도우미 친구들이 주는 맛있는 반찬과 수저!
좋아하는 반찬도 내가 조금 싫어하는 반찬도 이제는 모두 가리지 않고 잘 먹을 수 있게 될 것만 같은 점심 시간입니다.
친구들 앞에서 잘먹는 모습을 보여 줘야지!
흘린 음식도 내가 정리하고 더 먹고 싶은 음식도 내가 가져다 먹어요. 나도 이제 튼튼한 한림 친구가 될 거예요.




입학식, 공유시간에 지켜야 할 규칙 이슬
함께하는 별 패션쇼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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