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 하늘반 이야기 ( 2008년03월1째 주)
<입학식>
2008년 3월 3일 두근두근 설레는 입학식과 함께 한림유치원 하늘반 유아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유아1: 어~ 너도 하늘반이야?
유아2: 우리 이제 같은 반이네. 새로운 친구도 있어!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 설레임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씩씩한 목소리로 이름을 소개하고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인사 노래를 부르며 하늘반에서의 첫 만남을 가집니다.
모두 모인 하늘반을 보니 교사도 친구들도 기분이 점점 좋아집니다.
교실에서 친구들과 만남을 가지고 이제는 다른반 친구들과 선생님도 궁금해 집니다.
내가 다니던 동생반에는 어떤 동생들이 왔을까?
강당 가득 모인 동생반과 형님반~ 기다리던 ‘헨젤과 그레텔’ 인형극도 봅니다.
깔깔 웃으며 즐거워하는 하늘반을 보니 2008년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할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고 원장님과 한림유치원 선생님을 만나는 시간도 가졌어요.
하늘반에서 어떤 행복한 추억들을 차곡차곡 쌓아갈까요? 하늘반 가족 모두 행복한 2008년을 향해 함께 달려가 보실래요?<자유선택활동>
하늘반 친구들과 어떤 영역에서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 계획하고 적는 계획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자유선택활동을 하기 전에 계획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유아1: 작품을 만들 때 그것을 보고 만들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유아2: 어떤 영역에서 활동할지 생각하게 되요.
유아3: 계획지를 하고 나면 완성된 사진을 붙일 수 있어서 좋아요. 유아4: 화일에 넣으면 아빠, 엄마께도 보여드릴 수 있어요.
계획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 후 계획을 하는 유아들의 모습은 진지합니다.다양한 영역에서 어떤 활동을 할지 계획하고 계획지를 보면서 활동하는 모습은 성인 못지 않은 활동의 몰입을 느끼게 합니다.
새로 사귄 친구와 서로 도우며 활동을 하고, 하늘반에서 만난 매체물 또 활동 자료들과 새로운 만남을 가지기도 하네요.
한림유치원에 처음 온 친구들도 다양한 자료와 매체물에 관심을 갖고 탐색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친구들의 호기심과 흥미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각하게 만드는 놀라운 힘을 갖고 있습니다.
교사는 첫주의 관찰과 기록을 통해서 하늘반 친구들에게 더 많은 것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답니다. 하늘반의 흥미있는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