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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보내고... ( 2008년01월4째 주)
< 겨울방학을 보내고...>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만나서일까? 아이들이 정말 많이 자란
것 같다.

키가 쑥 자란 아이, 볼살이 통통하게 찐 아이,

머리 스타일이 달라진 선생님, 더 씩씩해진 아이...

변화된 모습에 모두들 반가움을 함께 나누었다.

이제 7살이 되었다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C1: 선생님 나 이제 7살 맞죠? 봐라. 7살이라고

하잖아.


다함께 모여 방학동안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C1: 할아버지가 아파서 병원에 병문안을 갔다 왔어.

C2: 엄마랑 눈썰매 탔어.

C3: 아빠랑 목욕탕에 갔어.

C4: 나는 아무데도 안 가고 집에서 동생이랑 놀았어.

여름방학때와는 다르게 가정에서 가족들과 보낸 유아들이 많았다.


방학과제로 나간 "신나는 겨울 이야기"를 살펴 보며...

1.노래방에 갔는데 나는 노래 부르고 아빠도 노래부르는데 아빠 목소리가 멋졌다.

2.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시장에 가서 두부랑 고기를 사서 맛있는 국을 먹었다.

3.OK마트에서 햄 단무지를 샀어요. 김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4.내 생일에 밥을 먹고 집에 왔다. 집에서 케이크를 먹는데 밖에 눈이 왔다.


잎새반 아이들은 겨울방학동안 여행도 다녀오고

가족들과 즐거운 겨울을 보낸것 같다.

이제 형님반이 된다는 마음에 들떠있기도 하다.

남은 잎새반의 생활을 더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고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이 더 많이 남겨 주
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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