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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겨울방학!! 햇살
즐거웠던 겨울방학!! ( 2008년01월4째 주)
- 햇살반 친구들이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내고 더 의젓한 모습으로 다시 햇살반으로 모였습니다. 멋쟁이 햇살반 친구들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알아볼까요??

- 밤에 TV를 봤다. TV13번을 봤다. 근데 진실게임에서 형아를 봤다. 정말 재미있었다.

- 오늘 할머니랑 나랑 홈플러스에 갔다. 오늘 빵도사고 의자 받침도 사고 생선도 사고 채소도 사고 그리고 집에 돌아왔다. 그래서 생선을 구워서 맛있게 먹었다.

- 가족과 함께 윷놀이를 했다. 엄마와 아빠가 한 팀을 했고 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팀을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팀은 이겨서 치킨을 얻어 먹었다.
- 씨하우스에서 맛있는 밥 먹으면서 즐겁게 놀았다. 놀이터에서도 놀았다. 그런데 놀이터에는
여섯 살까지만 들어가게 되어있었다. 아주 아주 재미있었어요.

- 오늘은 동현이 집에 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장난감으로 민승이랑 같이 놀았다. 오늘 이야기 끝!

- 엄마 아빠 동생과 대구 EXCO3층 바디 어드벤처에 가서 밸리 댄스도 관람하고 우리 몸속도 보고 정말 신기한 하루였다.- 황금나침반 영화를 엄마랑 아빠랑 나랑 보러 갔었다. 재미있었는데 곰이 나왔다. 조금 무서웠다.

- 수영장에서 빨리 가기 시합을 했다. 너무 좋았다. 사학년 형아랑 시합을 해서 이겼다.

- 보건소에 가서 음식물 찌거기가 남아있지 않게 불소도포라는 것을 했다. 그것은 음식물 찌거기가 남아있지 않게 치약 같은 빨강색이였고 약을 바르면 이가 섞는 것을 예방해 준다고 했다.

- 누나야랑 같이 훌라우프를 했다. 누나야는 훌라우프 100개를 했고, 나는 90개를 했다. 내일은 100개를 할 것이다. 정말 재미있었다.
- 첫눈이 왔다. 너무나 기다렸던 눈이었다. 하지만 조금 내리더니 더 이상 오지 않았다. 또 오면 좋겠다.

- 고모할머니집에 가서 삼촌이랑 눈내리는 걸 봤어요. 밖에서 눈싸움을 하려고 했는데 눈이 그쳐서 눈싸움을 못했어요.

- 어제 무주스키장에 가서 하룻밤 자고 아침 일찍 스키 타러 갔다. 아빠 엄마랑 리프트를 타고 산꼭대기까지 가서 아빠랑 내려오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빨리 내려가기도 하고 눈도 오고 추웠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 방학을 마치고 온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하고 자신이 적은 그림일기도 소개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즐거움이 함께한 겨울 방학 꽃잎
겨울방학 이야기 새싹
겨울방학을 보내고...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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