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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야기&과자집 ( 2008년01월4째 주)
<하늘반 방학이야기>
훌쩍 자라서 교실로 들어서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어느새 해가 바뀌고 더 멋진 형님이 되었음을 실감나게 합니다. 궁금해하는 선생님에게 들려준 하늘반 방학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야기들이 가장 많았어요. 친구 가족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낸 이야기를 들으면서 친구의 가족과 함께 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방학이면 빠지지 않는 친구들의 단골 놀이터~ 놀이동산이지요! 추운 날씨에도 놀이동산에 가서 놀이기구를 타고 온 친구는 이야기와 그림 속에 아직도 그때 느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멀리 여행을 간 친구들도 있어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을 내어 낚시를 하러 가기도 했구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간 친구들도 있어요.
동생들을 돌보며 방학을 보낸 친구는 그 경험 속에서 <도움과 뿌듯함>을 느끼고 돌아왔겠지요. 방학 동안 새로온 <물고기 친구>와 함께 이름도 지어주고 움직임을 관찰하며 방학의 추억을 만든 친구도 있어요.
하늘반은 저마다의 방학 이야기로 시끌시끌한 한주을 보냈답니다. 친구들 이야기에는 특별히 재미있는 곳을 가고, 맛있는 것을 먹고, 신나는 놀이를 해서 즐거운 방학이 아니었어요. 가족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같은 활동을 하며 시간을 함께하고 그 속에서 사랑을 흠뻑 느꼈기 때문이었답니다. 자주 안아주고 함께 할 수 있 시간이 많아진다면 하늘반은 매일 이렇게 시끌벅적 할겁니다.<과자집>
드디어 개학일~
교실로 들어서는 하늘반의 손에는 알록달록 과자들이 한가득 들려져있어요. 모두들 <방학 레지오 약속>을 생각하면서 정성껏 만든 과자들이 한 곳에 모였답니다.
사탕, 쿠키, 샌드, 젤리....
저마다의 색과 모양을 지닌 과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과자집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유아: 모자랄 것 같아. 우리가 만든건 너무 작아서 아주 많이 붙여야 할 것 같아.
교사: 모자란 과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의 생각이 모여 교실에서 과자를 만들 수 있는 영역을 마련하였답니다. 정성스런 손길로 맛있는 과자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유아: 선생님은 방학 약속 지키셨어요?
방학 전에 한 약속이 떠오르네요.
친구들은 과자를 만들고, 교사는 친구들이 말한 방법대로 과자집 틀을 만들기로 했거든요.
교사들도 질세라 벽돌 시트지와 우드락으로 방학 동안 과자집을 만들었어요. 교실 문을 열면 버티고 있는 과자집을 보며 친구들은 <우와~>를 연발하네요.
아직 과자집이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하늘반의 과자집은 친구들의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삼삼오오 모여 책을 읽고,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의 과자집의 공간을 잘 활용하고 있어요.
과자집의 다음 이야기~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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