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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사진전을 열고... 햇살
잠자리, 사진전을 열고... ( 2007년11월1째 주)
- 자신의 잠자리를 소개하고 친구들이 가진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어요.
유아: 꼬리는 왜 물고기처럼 비늘이 있어?
유아1: 비늘이 아니라 잠자리 꼬리의 마디야.
유아2: 그런데 왜 날개를 조개로 만들었어?
유아1: 검은 물잠자리의 날개는 검기 때문에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는데 조개탕을 먹다가 이걸로 하기로 했어.
유아: 와 벌 잠자리처럼 생겼다.
유아1: 아니다. 이건 산 잠자리야! 원래 날개를 셀로판지로 했는데 그 위에 반짝이 풀을 붙였는데 마르고 나니깐 딱딱해지고 고무 찰흙도 시간이 지나니깐 딱딱해졌어.
유아2: 그런데 왜 다리가 4개야? 잠자리는 다리가 6개인데!유아1: 내가 본 사진에는 4개였어.
유아: 너 잠자리는 진짜 고추잠자리 같은데 눈이 좀 작은 것 같아.
유아: 내 생각도 그래.
- 잠자리 소개를 한 후 잠자리를 달아야한다는 생각에 어떻게 달지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유아: 안 보이는 실로 달면 정말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일거야.
유아1: 난 꼬리부분에 실을 달면 좋겠는데..
유아2: 그럼 잠자리가 떨어지는 것 같을 텐데
유아3: 잠자리는 여러 가지 비행법을 가지고 있으니깐...
- 잠자리를 다양한 모습으로 달기를 바라는 유아들!! 어떻게 잠자리를 천에 매달지 기대해주세요.* 사진전을 열고 난 느낌은...
열흘 정도 전시되었던 사진전에 대하여 유아들의 느낌을 이야기 나누었다.
유아 : 다른 사람들이 우리 사진을 보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유아1: 나무에 사진이 걸린 걸 보았을 때 진짜 멋진 사진전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유아2: 나의 어릴 적 모습이 잘 생각나지 않았는데 사진전에 걸린 사진을 보니깐 어릴 때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었어요.
유아3: 재미있고 즐거웠어요.
유아4: 사진이 걸린게 나무랑 잘 어울려서 아름다웠어요.
유아5: 엄마가 햇살반 친구들 모두 귀엽대요.사진전에 대하여 각자 다양하게 느꼈고 생각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신들의 사진이 걸리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이 본 것에 대하여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 사진전은 언제까지 열어야 할까요?
유아 : 이제 날이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요. 그러니깐 오늘까지만 열어요.
유아1: 바람이 많이 부니깐 나뭇 가지가 부러져서 친구들 사진 중에 떨어진 것도 있어요. 그러니깐 이번 주까지만 열어요.
- 그래서 전시회는 이번주까지만 하기로 결정되었다. 전시기간이 얼마 남지 않자 그 동안 사진전을 못 본 주변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보여주겠다는 아이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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